한민수 의원
막말
법안 재검토라는 정책적 요청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거절 사유 없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0점 | 빈번한 비속어 섞인 비하 발언, 인신공격, 의장에 대한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7.00점 |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을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저버리고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
| 7.00점 | 의원의 정당한 질의나 요청에 대해 대화를 거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 의회 민주주의의 기본인 토론 정신에 어긋나는 언행을 보임. | |
| 5.50점 |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하나, 대통령, 상대 정당, 언론, 국가기관을 향해 '깽판', '쓰레기', '이따위'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과 비속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95점 | 정치적 비판의 형식을 띠고 있으나, '가증스럽다', '후안무치', 'DNA' 등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표현과 감정적인 비하 발언이 빈번함. | |
| 3.30점 | 다양한 서적을 인용하며 논리적 형식을 갖추려 했으나, 결론적으로 상대 진영을 나치나 독재자에 비유하는 극단적인 표현과 논리적 비약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1.64점 | 회의 진행 중 특정인을 향해 '반의회주의' 등 강한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의장으로서의 품위를 잃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사표 방지와 다당제 구현이라는 명확한 정치적 논리를 바탕으로 반대 토론을 수행함. | |
| 1.00점 | 정치 개혁의 필요성과 비례성 확보라는 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소신을 논리적이고 열정적으로 피력함. | |
| 0.62점 | 회의 진행을 위한 단순 안내 및 정중한 요청만을 수행하였으며, 매우 절제되고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0.00점 | 제안 설명자로서 정중하고 객관적인 태도로 안건의 내용을 전달함. | |
| 0.00점 | 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용어로 충실히 보고함. | |
| 0.00점 | 국정조사 계획서의 목적과 범위를 명확하고 품격 있게 설명함. | |
| 0.00점 | 제안 설명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매우 정중하고 객관적인 태도로 발언함. | |
| 0.00점 | 수정안의 구체적인 변경 사항과 당의 입장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 |
| 0.00점 | 수정안의 제안 이유와 변경 사항을 논리적이고 명료하게 설명함. |
막말
법안 재검토라는 정책적 요청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거절 사유 없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막말
상대 정당의 주장을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책적 우려를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측의 의도를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막말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헛된 욕망'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민주주의 국가의 국회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근거 없이 '독재국가나 가능한 법'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분석보다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한 억지 주장에 해당합니다.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역사의 죄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발언입니다.
궤변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야당임에도 불구하고 '정권' 및 '국정운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입법 취지를 '입을 꿰매다', '재갈 물리다'와 같은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궤변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찬성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며 객관적 사실을 왜곡하고 성급한 일반화를 통해 주장을 정당화함.
막말
특정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법 과정 전체와 관련자들을 '역사의 수치'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 세력을 향해 '이중적', '위선적', '오만함'과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고, 정치를 '권력을 위한 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인 특정 개인의 성향을 '독단적',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막말
특정 정당의 행태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독재 의회'라고 규정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하다'라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막말
동료 의원들이나 입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국민 위에 있는 권력형'으로 매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 정당 인사의 성격이나 태도를 '타고났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정책이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후안무치하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궤변
특정 정치 집단 전체가 거짓말을 하는 유전적 특성을 가졌다는 식의 논리적 근거가 없는 극단적인 일반화와 비약적 주장을 펼침.
막말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포정치'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법 집행의 공정성을 부정하며 특정인의 '입맛'에 따라 결정된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입법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재정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과정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인 서영교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라는 감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스럽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현기증이 난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특정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한번 죽어 봐라는 심산'이라는 극단적인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정당을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진영의 주장을 '패륜적'이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상대방의 정치적 수사를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