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의원
막말
"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89점 | 정부의 운영 부실에 대해 '어이가 없네'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지적 내용 자체는 타당함. | |
| 1.18점 | 전반적으로 품격 있게 발언했으나, 마지막에 법안 누락에 대해 '홀대받는 것인지'라며 다소 감정적인 유감을 표함. | |
| 1.03점 | 전반적으로는 협조적이었으나, 발언 중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위가 부족했음. | |
| 0.89점 | 실제 사례와 국정감사 경험을 바탕으로 법안의 실효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함. | |
| 0.80점 | 정부의 명칭 설정 문제와 기능적 역할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보완을 요청함. | |
| 0.70점 | 동료 의원들과 협력하며 유연한 태도로 합의를 도출하는 데 기여함. | |
| 0.60점 | 정부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문을 던짐. | |
| 0.55점 |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행정 권한의 자의적 집행 가능성에 대해 합리적인 우려를 제기함. | |
| 0.30점 | 현실적인 대안과 단계적 접근법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 |
| 0.00점 | 지방공사의 재무 건전성 문제를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지적함. | |
| 0.00점 | 긴급성 여부에 따른 차등 적용이라는 합리적인 절충안을 제시함. |
막말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