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의원
막말
장관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부정하며 단순히 '읽는 사람'으로 비하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73점 | 장관에게 '공부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6.10점 |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서슴지 않으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6.00점 | 정책 질의보다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난과 공격적 표현에 치중함. | |
| 5.53점 | 자극적인 단어 선택과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논리적 비약이 있는 비유를 사용하고, 상대방의 요구에 대해 과거 사례를 들어 맞대응하려는 태도가 부적절함. | |
| 2.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한 정치적 추측성 주장을 펼친 점이 다소 부적절함. | |
| 1.65점 |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려 했으나, 본인 또한 정쟁성 발언을 하여 갈등을 부추김. | |
| 1.60점 | 질의 과정에서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기관의 문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정책적 대안과 국회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
| 1.00점 | 민생 예산과 노동자 권익 보호라는 본연의 질의 목적에 충실하고 정중함. | |
| 1.00점 |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이해충돌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비판적이지만 논리적임. | |
| 0.91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25점 |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막말
장관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부정하며 단순히 '읽는 사람'으로 비하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막말
상대방에 대해 '답답해', '아무것도 모르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특정 인물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제기하며 '카페로 이용', '선거도구로 이용'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동료 위원의 사과 요구라는 구체적인 쟁점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진영의 과거 잘못을 언급하며 맞대응하겠다는 식의 논점 회피 및 위협적 태도를 보임.
궤변
특정 인물의 영화 관람으로 인한 해임 조치와 스포츠 협회장의 이해충돌 문제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서울시의 도시계획 변경이라는 행정적 행위를 구체적인 인과관계 증명 없이 시장 개인의 차기 선거 출마라는 정치적 야심과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추측성 발언임.
막말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반복하고, 이를 '소감문'이나 '선동'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막말
장관의 공식 입장 표명을 '일기 쓰듯' 했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정당한 정책적 우려 표명을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국회의원이 행정부 기관장의 정당한 활동 범위를 임의로 제한하며 명령조로 발언함.
궤변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듣기도 전에 '써 온 것을 읽는다'고 단정 지으며 발언 기회를 원천 차단함.
막말
논리적인 질의보다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해괴망측'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장관의 발언을 특정 정당의 대변인에 비유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는 질문 형식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정쟁을 유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