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77점 정부 관계자에게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합의 분위기 속에서도 표결을 강요하며 회의 진행을 다소 경직되게 만듦.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89점 논쟁 중 '쌍팔년도', '박정희 정권'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16점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조율을 꾀했으나, 정부 관계자들에게 '우긴다', '남의 영역 쳐다보지 마라'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71점 절차적 우려에 대해 명확한 근거보다는 개인적 확신과 책임론으로 대응하는 경향이 있음.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42점 예산 집행의 효율성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국회의원으로서의 감시 기능을 수행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6점 원칙과 절차를 강조하며 차분하게 자신의 반대 입장을 설명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92점 글로벌 트렌드와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증액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아니, 왜 그렇게 일을 복잡하게 해요. 그렇게 할 일이 없어요, 과기부가?"

정부 관계자의 업무 추진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할 일이 없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모욕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일부러 수출 안 하려고 노력하신 건지 그런 의구심이 들 정도인데"

성과가 저조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부러 노력하지 않았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저는 출판 발주하는 과정에서 무슨 비리가 있나 의심될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비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조직의 도덕성을 근거 없이 공격하고 모욕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내 이야기를 안 들으니까……"

본인이 먼저 외국어 방송 지원이라는 구체적인 절충안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논의 과정에서 자신의 의견이 충분히 수용되지 않았다는 감정적 이유로 갑자기 전체 반대로 입장을 번복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아니, 이거 한다고 과기부 공무원이 지금 수십 명이 부딪혔겠구만, 이거 선정하고 한다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과정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깎는다 그러니까 좋아 가지고 그렇게 다 수용하면 어떻게 해, 확인도 안 하고."

정부 관계자가 예산 삭감안을 수용한 것에 대해 '좋아 가지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핀잔을 주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원래 하던 일에 집중하십시오, 이쪽 남의 것 영역 쳐다보지 마시고."

정부 관계자가 업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남의 영역을 쳐다보는 것'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정부 측에서 계속 우기는 것은 시간만 끄는 겁니다."

정부 측의 예산 확보 근거 제시를 '우기는 것'이라는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진도 좀 따라가세요."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의 발언 흐름을 지적하며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뭐 쌍팔년도로 세상이 돌아갑니까?"

상대 위원의 주장을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박정희 정권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정책적 논쟁 상황에서 특정 과거 정권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