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42점 | 반말('야')과 저속한 표현('막돼먹은', '엉망진창')을 사용하고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8.00점 | 상대방을 '놀이터'에 비유하거나 자격을 운운하는 등 매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 |
| 8.00점 |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상대방에게 '거짓말' 등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33점 |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 언사는 물론, 공무원들에게 굴욕적인 행동을 강요하는 등 권한을 남용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7.32점 | 비하 표현('법꾸라지') 사용 및 강압적인 사과 요구 등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 |
| 6.60점 |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 6.00점 | 질의 시작부터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규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5.87점 |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강압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 |
| 5.75점 | '법꾸라지' 등 모욕적인 단어 선택과 인격 모독에 가까운 사퇴 요구를 함. | |
| 5.12점 | 질의 과정에서 '이따위', '엉뚱한 소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78점 | 의정 활동의 일환인 질의 과정이었으나,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 |
| 4.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의 답변을 '구차하다'고 비하하는 감정적인 발언이 포함됨. | |
| 3.71점 | 공식 석상에서 피질의자에게 반말과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18점 | 짧은 발언임에도 '요설'이라는 매우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의회 독재 등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요청 사항의 취지는 명확했음. | |
| 2.44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려 노력했으나, 감정이 격해진 순간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정치적 공방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침. | |
| 1.65점 |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이나, 대체로 사실 관계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직권조사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하였으며,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춘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면서도 필요한 지적과 당부를 논리적으로 전달함. | |
| 0.83점 |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문제를 제기하며 매우 품격 있게 질의함. | |
| 0.62점 | 회의 진행상의 문제점을 명확히 지적하며 정중하게 개선을 요청함. | |
| 0.50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질의를 수행함. |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을 깎아내리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의 해명을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막말
특정 단체 방문을 두고 '아지트', '비아냥', '아차 했지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로 질책함.
막말
상대방의 해명 발언을 '구차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가치를 폄하함.
막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전,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국정감사장에 출석한 증인에게 장소를 비하하고 출석 목적을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발언 자격을 임의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저 양반'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막말
공공기관의 의결 결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특정 상황을 근거로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피감기관 공무원들에게 집단적으로 일어나 특정 발언과 행동을 강요함으로써 인격적 모멸감을 주는 굴욕적인 상황을 연출함.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을 '소설을 쓴다'고 표현하며 근거 없는 거짓말로 치부하고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직함을 비틀어 '인권침해위원장'이라고 부름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에게 '야'라고 부르며 '엉망진창', '막돼먹은' 등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과 개인을 비하함.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행위를 '데뷔 무대'라고 비유하며 조롱함.
막말
상대방의 절차적 요구를 특권 의식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당신'이라는 호칭과 반말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요설(교묘하게 꾸며내는 말)'이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증인 선서 방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법률 지식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는 비하 의미의 신조어인 '법꾸라지'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막말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불신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심각한 사람', '법조인 맞느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퇴장 명령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