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의원
막말
"순천의 윤석열, 왕의 행세를 하면서 온갖 전횡을 일삼은 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정 지자체장을 대통령에 비유하며 '왕의 행세', '전횡'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67점 | 특정 인물에 대해 '왕의 행세', '꼬셔서' 등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2.97점 | 날카로운 질의로 비위를 파헤치나, 증인 전체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 |
| 2.51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 태도를 보임.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지만,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짐. | |
| 1.95점 | 정책의 부실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단어('정신머리')를 선택함. | |
| 1.87점 | 장관에 대한 신뢰를 표하면서도, '이상한 세력' 등 추측성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뉘앙스를 풍김. | |
| 1.35점 | 규정을 근거로 질의하였으나, 답변자에게 확답을 강요하는 다소 강압적인 어조가 나타남. | |
| 1.24점 | 증인의 회피성 답변에 대해 '딴소리'라고 강하게 질책했으나, 이는 회의 진행 및 진실 규명을 위한 수준의 발언임. | |
| 1.00점 | 증인에게 충분한 설명 기회를 부여하며 정중하게 질의를 진행함. | |
| 0.91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증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0.33점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반론을 제기함. | |
| 0.18점 | 공직기강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 |
| 0.00점 | 설문조사 결과 등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정책 개선을 요구함. |
막말
특정 지자체장을 대통령에 비유하며 '왕의 행세', '전횡'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국회 회의록이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꼬셔서'라는 저속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정부의 정책 준비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막말
수행 비서관이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계모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출석한 증인 전체를 '거짓말쟁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