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 의원
막말
"기억이 안 난다는 위원장 말이 위증의 고의성을 피하려는 변명, 법꾸라지 아니겠습니까?"
상대방(권익위원장)을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88점 | 기업의 부당행위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비꼬는 표현과 자극적인 수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 |
| 3.5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파렴치한'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 선택이 부적절함. | |
| 2.50점 | 비판의 수위가 높고 감정적인 표현('부끄러운 일' 등)이 섞여 있으나,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 | |
| 2.00점 |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했으나, 정권에 대한 일부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자료와 증언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압박함. | |
| 2.00점 | 질의 과정에서 '법꾸라지'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55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는 경향이 있으나, 녹취록과 자료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정관 및 보고서 등 자료를 근거로 위증 혐의를 구체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증인의 불출석 정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여야 협력을 통한 고발을 요청함. | |
| 1.00점 |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필요한 요청 사항을 정중하게 전달함. | |
| 1.00점 | 공시 위반 및 하도급법 포상금 문제 등 구체적인 제도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함. | |
| 1.00점 |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하였으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증인 불출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국정감사 취지에 부합하는 정당한 요구였음. | |
| 1.00점 | 지역 현안에 대해 명확한 요구사항을 전달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91점 | 제도적 보완점에 대해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질의함. | |
| 0.42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진행을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막말
상대방(권익위원장)을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독립기념관장)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 짓'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부의 행정을 '팔짱만 끼고 있었다'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공격적 발언을 함.
막말
비판의 대상인 기업의 성과를 '고혈', '피눈물'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라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