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가보훈부|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공정거래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5. 10. 2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3.88점 기업의 부당행위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비꼬는 표현과 자극적인 수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3.50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파렴치한'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 선택이 부적절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50점 비판의 수위가 높고 감정적인 표현('부끄러운 일' 등)이 섞여 있으나,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0점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했으나, 정권에 대한 일부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자료와 증언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압박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2.00점 질의 과정에서 '법꾸라지'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55점 강한 어조로 추궁하는 경향이 있으나, 녹취록과 자료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0점 정관 및 보고서 등 자료를 근거로 위증 혐의를 구체적으로 지적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1.00점 증인의 불출석 정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여야 협력을 통한 고발을 요청함.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1.00점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필요한 요청 사항을 정중하게 전달함.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1.00점 공시 위반 및 하도급법 포상금 문제 등 구체적인 제도적 허점을 정확히 지적함.
이인영 의원 사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1.00점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하였으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1.00점 증인 불출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국정감사 취지에 부합하는 정당한 요구였음.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1.00점 지역 현안에 대해 명확한 요구사항을 전달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0.91점 제도적 보완점에 대해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질의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0.42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진행을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상당구

막말

"기억이 안 난다는 위원장 말이 위증의 고의성을 피하려는 변명, 법꾸라지 아니겠습니까?"

상대방(권익위원장)을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병

막말

"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하는 아주 파렴치한 짓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독립기념관장)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 짓'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

막말

"윤석열 정권이 3년 동안 그냥 팔짱만 끼고 있었어요."

특정 정부의 행정을 '팔짱만 끼고 있었다'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공격적 발언을 함.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하도급업체들 고혈을 빨아내고 또 하도급업체들의 피눈물을 짜내서 매출액 8조 5000억, 영업이익 2300억, 거대한 황금탑을 쌓았더라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

비판의 대상인 기업의 성과를 '고혈', '피눈물'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라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