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의원
막말
"이것 사전에 고등학생 수준만 되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걸 과감하게 추진했다는 말이에요."
방위사업청의 전문적인 업무 판단 능력을 '고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10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부려 먹는다'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피질의자의 인격을 비하함. | |
| 3.13점 | 국정감사라는 취지에는 부합하나, 질의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3.00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면서도 중간에 상대의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2.33점 | 비판의 취지는 정당하나, '개판' 등의 거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85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답변자의 해명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52점 | 전반적으로 정중했으나, 인사 공백의 원인을 청장의 개인적 상황으로 추측하는 다소 주관적인 발언이 있었음. | |
| 1.35점 |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본인의 경험과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업 사례와 데이터를 근거로 방사청의 사업 관리 부실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논리적으로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기술 유출이라는 민감한 사안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대안을 제시하며 전문성 있게 질의함. | |
| 0.73점 |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실무적인 개선 방안과 인센티브 제도 등 건설적인 제안을 제시함. | |
| 0.62점 | R&D 위축 우려와 인력 확충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요구함. |
막말
방위사업청의 전문적인 업무 판단 능력을 '고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인사 관리 방식을 '부려 먹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청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오만하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공적 회의 자리에서 '개판', '배가 불러서'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상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상대방의 용어 정정 시도를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원활한 소통보다는 상대를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막말
특정 인물과의 이해관계를 '먹을 것을 해결해 준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관련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상대방이 성실히 답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경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꼬고 압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이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비꼬는 듯한 냉소적 태도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