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산업통상부 (2025. 10.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상웅 의원 사진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9.00점 반복적으로 비속어를 사용하고 특정 정치인을 직접 비하하며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저해함.
김성원 의원 사진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6.83점 매국, 노예 등 극단적인 단어를 반복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6.41점 비판의 근거는 제시하나, '노예', '식민지' 등 극도로 무례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6.02점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서 '매국'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4.00점 정치적 견해 차이를 '의회 독재'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표출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3.47점 정책 비판 과정에서 '똥'이라는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이철규 의원 사진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3.04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히 이끌기보다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감정적인 대응과 상대 주장을 '괴담'으로 비하하는 언행이 빈번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3.00점 상대 위원의 논리를 반박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함.
허종식 의원 사진
허종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3.00점 비유적 표현('날강도')을 사용했으나, 이는 특정 정당의 현수막을 인용한 것이며 정책 비판의 범주에 있음.
김원이 의원 사진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2.92점 논쟁 과정에서 상대 위원과 감정적으로 대립하며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임.
김종민 의원 사진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0점 초반에 다소 감정적인 토로가 있었으나, 이후 구체적인 데이터와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서왕진 의원 사진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강한 비판적 어조를 사용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장철민 의원 사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2.00점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1.96점 '매국적', '국익을 팔아넘긴', '국민 속이기'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1.90점 강한 비판 어조를 사용하지만,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곽상언 의원 사진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1.78점 상당히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했으나, 법령과 서류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의 부실함을 지적함.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1.50점 사업을 '에너지판 대장동'에 비유하거나 '황당한 답변'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오세희 의원 사진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객관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논리적인 발언을 함.
정동만 의원 사진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1.00점 지역구 현안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며 예의를 갖춤.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67점 회의 진행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매우 차분하고 품격 있게 발언함.
허성무 의원 사진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0.17점 간결하고 명확하게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질의를 수행함.
서일준 의원 사진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0.00점 구체적인 근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함.
이언주 의원 사진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0.00점 자율주행 기술의 전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국가적 차원의 대책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0.00점 구체적인 협상 과정과 피해 대책에 대해 정중하게 자료를 요청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0.00점 간결하고 예의 바른 인사말을 전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국익이 아닌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한국 원전산업을 외국기업에 예속시킨 매국적 협약이 체결됐는데"

정부의 공식 협정을 '매국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국가에 배신하는 행위로 규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국익을 팔아넘긴 협정의 진상을 은폐하려는 명백한 직무유기고 국민 속이기입니다."

객관적 근거 제시 전 '국익을 팔아넘겼다', '국민 속이기'와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막말

"정리를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데 왜 그래요, 자꾸? 그러면 여기서 끝장을 볼까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의 항의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막말

"사실이 아닌 걸 가지고 괴담을 만들고 자꾸만 이렇게 한다면 이건 공개하는 것이 국민들 앞에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위원들이 제기하는 의혹이나 주장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괴담'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비하함.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궤변

"미국에 관세 내라니까 자동차 수출 안 하면 되겠습니까? 수출 안 하면 관세도 안 내는데."

국제 통상과 경제적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한 관세 문제를 '수출을 안 하면 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단순화로 접근하여 논점을 흐림.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중구

막말

"이재명 정부의 의회 독재, 일방적으로 정부조직법을 정하는 바람에 이렇게 이르렀습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막말

"지금 이재명 정부도 똥을 싸고 있어요! 이재명이 지금 똥 싸고 있잖아!"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 거론하며 '똥을 싸고 있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막말

"관세협상이고 뭐고 다 똥 싸는 것 아니고 뭐예요?"

국가 간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과정을 '똥 싸는 것'으로 비하하여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막말

"이게 영구 노예협정 아닙니까? 불공정한 종신 노예계약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아예 기술주권을 박탈하고 소송 권한도 포기한 굴종적인 노예계약인 것이지요. ... 식민지 시대에서나 가능한 아예 기술탈취, 매국적인 불평등 조약인 것입니다."

국가 간의 공식 합의서를 '노예협정', '종신 노예계약', '식민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정부의 행위를 심하게 비하함.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막말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집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조롱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막말

"이것 완전히 눈속임 아닙니까? ... 의도적인 평가 왜곡, 허위 보고 아닌가 싶습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눈속임', '허위 보고'와 같은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비하함.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막말

"웨스팅하우스랑 굴욕계약입니까? 매국계약입니까?"

상대방에게 '굴욕',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강요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막말

"지금 본인께서 점수 매긴다면 몇 점 정도 매기시겠습니까? ... 아닙니다. 저는 낙제점이라고 봅니다."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낙제점'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막말

"이거는 통상적으로 요청하는 의전 및 경호 관련해 갖고 쓰는 입국예우승인서예요. 그런데 이걸 가지고 사실은 ESTA 비자로 한 나라의 장관이 몰래 들어간 겁니다, 지금."

공식적인 절차를 거친 입국 과정에 대해 '몰래 들어갔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장관의 도덕성을 비하함.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

막말

"내가 장관으로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산업부를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잘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때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장관의 자질과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사퇴를 압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막말

"윤석열 정부가 이렇게 싸 놓은 똥을 치워야 되는 입장에서"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똥을 싸 놓았다'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갑

막말

"혈세 낭비로 끝날 것이다, 또 에너지판 대장동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정 정부 사업을 유명한 부동산 비리 사건인 '대장동'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막말

"이게 매국 아니에요? ... 이것은 매국계약 아니에요?"

정부의 외교 및 통상 협상 결과를 '매국'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상대방과 정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함.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막말

"매국을 했는데 미국과의 관계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노예계약을 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계약을 했는데 무슨 미국과의 관계가 필요해요?"

'매국', '나라를 팔아먹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논쟁을 감정적인 비난으로 변질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