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준호 의원
막말
"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말을 막 해.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색깔론이나 펴지 말고 반성이나 좀 하세요, 반성!"
동료 의원을 향해 '말을 막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73점 | 동료 의원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훈계조의 막말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수행함. | |
| 6.00점 |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며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5.29점 | 상대방의 도발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대통령을 언급하는 등 수준 낮은 정치적 공방을 이어감. | |
| 4.33점 | 법안의 위헌성을 지적하는 논리적 접근을 하다가 갑자기 북한 정권을 언급하며 정쟁성 막말을 던짐. | |
| 3.00점 | 정부의 과거 입장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임. | |
| 2.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상대측을 비하하는 '하명법'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75점 |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법안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 |
| 1.00점 | 청원 심사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위원장의 관심을 정중하게 요청함. | |
| 1.00점 |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간사 간 협의 원칙을 준수할 것을 정중히 제안함. | |
| 1.00점 |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효율적으로 의사일정을 처리함. | |
| 1.00점 | 참고인 변경 요청 사유를 명확하게 설명함. | |
| 1.00점 |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려 노력하였으며, 특별한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 |
| 1.00점 | 법안의 실무적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대안을 요구하는 매우 생산적인 발언을 함. | |
| 1.00점 | 과거 사례를 근거로 증인 채택 검토를 요청하는 등 적절한 절차를 따름. | |
| 1.00점 | 간결하고 정중한 인사말을 통해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말을 막 한다',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응수함.
궤변
대북전단 자체가 아닌, 그에 대한 북한의 '대응(오물풍선)'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근거로 '항공안전법' 개정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막말
특정 법안의 성격을 '아부법'이라고 규정함으로써 해당 법안을 발의하고 추진하는 상대측 의원들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북한 정권의 눈치를 보는 것으로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하명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위한 모욕적 프레임을 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