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의원
막말
"정리해요. 뭘 자꾸 또 해."
위원장이 다른 위원에게 발언권을 부여하려는 상황에서, 동료 위원들의 발언 의지를 폄하하고 회의 진행을 일방적으로 끊으려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소위원장으로서의 보고는 충실했으나, 회의 막바지에 동료 위원의 발언을 가로막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1.00점 | 실제 사례를 통해 법안의 시급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며 협력을 요청함. | |
| 1.00점 | 필수의료 강화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정중한 어조로 설명함. | |
| 1.00점 | 지역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상황 설명과 함께 효율적인 행정 처리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 |
| 1.00점 | 법안 간의 중복 및 충돌 가능성을 정교하게 분석하여 정책적 보완점을 제시함. | |
| 0.67점 | 상세한 심사 결과 보고와 더불어,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수정 의견을 제시함. | |
| 0.60점 |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공정하게 배분함. | |
| 0.60점 |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을 위해 구체적인 법적 장치 마련을 정중하게 당부함. |
막말
위원장이 다른 위원에게 발언권을 부여하려는 상황에서, 동료 위원들의 발언 의지를 폄하하고 회의 진행을 일방적으로 끊으려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