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땜빵', '내로남불') 사용, 고성, 위원장석 앞에서의 항의 등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갈등 상황에서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퇴장 명령 및 맞대응성 비난을 함.
배준영 위원의 주장에 동조하며 회의 진행에 불만을 표출했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낮았음.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듣기 거북했다'는 식의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정부의 보고 절차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하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의 소통 부족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입법부의 정당한 견제 범위 내에 있음.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이나, 논리적 틀을 유지하며 정책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데이터 제공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다소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가 충분했음.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경험과 자료를 들어 단호하게 반박함.
지표 분석을 통해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질의함.
지역 현안과 법안 추진의 필요성을 명확한 근거를 들어 정중하게 요청함.
주택 공급 및 세제 개편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정책의 부작용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
청년 고용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과 함께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정책 대안을 제안함.
예의 바른 태도로 관세청의 성과와 결산 현황을 보고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0점 | 비속어('땜빵', '내로남불') 사용, 고성, 위원장석 앞에서의 항의 등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4.08점 |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갈등 상황에서 위원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퇴장 명령 및 맞대응성 비난을 함. | |
| 4.00점 | 배준영 위원의 주장에 동조하며 회의 진행에 불만을 표출했으나, 직접적인 막말 수준은 낮았음.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듣기 거북했다'는 식의 감정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2.85점 | 정부의 보고 절차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하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정부의 소통 부족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입법부의 정당한 견제 범위 내에 있음. | |
| 2.00점 |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이나, 논리적 틀을 유지하며 정책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1.71점 | 데이터 제공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다소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가 충분했음. | |
| 1.67점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경험과 자료를 들어 단호하게 반박함. | |
| 1.00점 | 지표 분석을 통해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질의함. | |
| 1.00점 | 지역 현안과 법안 추진의 필요성을 명확한 근거를 들어 정중하게 요청함. | |
| 1.00점 | 주택 공급 및 세제 개편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정책의 부작용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청년 고용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과 함께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정책 대안을 제안함. | |
| 0.00점 | 예의 바른 태도로 관세청의 성과와 결산 현황을 보고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승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다수당 횡포' 발언에 대응하여 똑같이 '소수당 횡포'라고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승래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의견 충돌이 있는 위원에게 위원장으로서 권위를 이용해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배준영 의원
궤변
절차적 협의 과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이를 '횡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점을 흐림.
배준영 의원
막말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땜빵'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 과정을 비하함.
배준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과거 발언과 현재 행동의 모순을 지적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위원장을 비하함.
박홍근 의원
궤변
정부의 단일한 의견 제출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가, 곧바로 통일된 입장을 가지고 설명하는 것이 당연한 절차이자 도리라고 주장하며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