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32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부칙의 문제점과 위인설법 가능성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20점 학문적 자율성을 강조하는 논리는 타당하나, '부끄러운 일', '무례' 등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93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정부 관계자를 향해 다소 공격적이고 압박하는 말투를 사용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86점 법적 명확성 논의를 상식의 영역으로 치부하며 다른 위원들의 우려를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58점 개인적인 경험담을 늘어놓는 등 다소 산만한 면이 있으나, 타 위원의 의견을 수용하고 예의를 갖춤.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1.48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특정 조항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다소 편향된 논리를 제시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0점 법안의 세부 내용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하며 질의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현실적인 대안과 실무적인 준비 상황을 질문하며 합리적인 태도로 토론에 임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기준을 들어 위원들의 우려 사항에 대해 명확하게 답변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법적 허점과 관리·감독의 실효성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의사정족수는 여당이 채워야지 야당에게 그런 얘기……"

회의 운영을 위해 이석 시 소위원장에게 알릴 것을 요청한 정당한 절차적 요구에 대해, 정족수 유지의 책임을 특정 정당의 몫으로 돌리며 논점을 회피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궤변

"그걸 왜 못 믿어요? ...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것 갖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다는 얘기예요."

해임 사유인 '정치적 중립성'의 모호함에 대한 법적 지적을 '집단지성'과 '상식'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덮으며, 구체적인 정의 필요성을 회피하고 상대의 주장을 아이러니하다고 치부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궤변

"그런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겨냥해 법을 만든다는 '위인설법' 지적에 대해, 일반적인 입법 원칙이 아닌 '부적합한 사람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논리로 해당 조항의 정당성을 부여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