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65점 법리적 허점을 찾아내는 통찰력은 좋았으나, 전문위원을 향해 비하 섞인 발언을 하여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14점 정부 관계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본인의 착오를 상대의 탓으로 돌리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1.57점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실무적인 허점을 짚어냈으며, 다소 강한 어조가 있으나 정책적 대안 제시에 집중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00점 타 법안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의의 방향을 잡음.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00점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으로 안건을 처리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하며 품격 있게 회의를 이끌었음.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78점 다른 위원들의 의견에 경청하고 논리적으로 동의하며 효율적인 의결 과정에 기여함.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0.70점 법의 취지와 실질적인 작동 원리에 대해 적절한 질문을 통해 확인 과정을 거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0.67점 제정법의 복잡성을 고려하여 신중한 검토와 공청회 필요성을 제안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용산구

막말

"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용산구

막말

"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