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점 법안의 본질과 상관없는 기준 문제를 반복적으로 제기하여 논의를 지연시켰으며, 일부 발언에서 지나치게 지엽적인 부분에 집착하는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00점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으나, '극우단체'와 같은 정치적 낙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범위를 확장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논의 지체에 대해 '짜증이 올라온다'는 개인적 감정을 일부 드러냄.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0.86점 교권과 학생 인권의 균형 문제 및 정책의 실효성 문제를 날카롭고 합리적으로 지적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77점 실제 사례를 근거로 법안 문구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수정 의견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75점 법안의 제안 취지와 '방식'과 '정의'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며 상대 위원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5점 학자금 상환 절차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던져 법안의 실행 과정을 명확히 확인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0.73점 회의 진행자로서 논점이 이탈할 때마다 이를 정확히 짚어주고,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적절한 사례(대학교 폐교명령)를 통해 지적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음.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0.73점 미인가 교육시설의 특성과 폐쇄명령의 필요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여 법안의 당위성을 뒷받침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0.00점 실무 책임자로서 폐쇄명령의 기준과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답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우편이 비대면입니까? 우편으로도 교육활동을 하나요?"

비대면 교육활동의 범위를 확장하여 교권을 보호하려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우편'이라는 수단의 비대면 여부를 따지는 지엽적이고 소모적인 질문을 통해 논의의 본질을 흐림.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이런 구멍이 많은 것을 촘촘하게 메꾸지 않고 방금 말씀하신 폐쇄명령을 받은 자에 대한 이행강제금, 강제명령만을 올리는 것은 법의 균형이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법안의 핵심은 이미 내려진 폐쇄명령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행강제금' 부과에 있으나, 이를 폐쇄명령의 '기준' 문제와 결부시켜 논점을 흐리고 법안의 취지를 회피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