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의원
막말
"무분별하게 윤석열 내란정권이 그렇게 하는 바람에"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62점 | 정책적 대안 제시는 적절했으나, '내란정권'이라는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 |
| 2.00점 | 상대 당이 '민생을 내팽개쳤다'는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맥락에서 나온 발언임. | |
| 1.00점 | 피해자 유족의 입장에서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부분이 있었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 | |
| 1.00점 | 상대 당의 불출석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으나, 계류 법안 수치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00점 | 정치적 견해 차이에 따른 비교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 |
| 1.00점 | 의사진행발언 과정에서 다소 성급하게 발언을 시도했으나, 내용은 정당한 요청이었음. | |
| 1.00점 | 절차적 정당성과 위원회 중심주의에 근거하여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정중하게 불참 의사를 밝힘. | |
| 0.00점 |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응급의료 체계의 법적 강제력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 |
| 0.00점 | 법안 심사 범위 확대를 제안하며 매우 협조적이고 논리적인 태도로 발언함. | |
| 0.00점 | 회의 전반을 정중하고 원만하게 진행하였으며, 고인에 대한 추모와 신입 직원 소개 등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지역별 의료 격차와 응급 이송 체계에 대해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지역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요청 사항을 정중하게 전달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막말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