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
막말
"지금 대통령께서 인면수심이다, 얼굴은 사람인데 그 말하는 품새를 보니 짐승이다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인면수심', '짐승'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에 대한 비하를 정당화함.
막말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인면수심', '짐승'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에 대한 비하를 정당화함.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그자들', '이자', '자'와 같이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