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의원
막말
법적 절차인 특검을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48점 | 국제 사례와 법리적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해 히틀러, 나치, 베네수엘라 등 극단적인 비유와 '비굴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73점 | 특검 수사 결과를 보고하는 형식을 띠고 있으나, '파렴치한', '내란수괴', '우두머리'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0.15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정중하고 절차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
| 0.00점 | 법안 제안 설명을 위해 필요한 내용을 간결하고 정중하게 전달함. | |
| 0.00점 | 법안의 취지를 설명하며 유가족의 아픔에 공감하는 태도를 보이는 등 정중하고 설득력 있게 발언함. | |
| 0.00점 | 심사보고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며 절차에 충실한 발언을 함. | |
| 0.00점 | 제안설명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수행하여 회의 효율성을 높임. | |
| 0.00점 | 의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였으며, 유가족에 대한 배려와 예우를 갖춘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 |
| 0.00점 | 초선 의원으로서 겸손한 태도로 국민에 대한 책임감과 소수자 대변이라는 정치적 철학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밝힘. | |
| 0.00점 |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 |
| 0.00점 | 법안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당선 인사로서 책임감 있는 태도와 정중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있게 발언함. | |
| 0.00점 | 복수의 법안 내용을 혼선 없이 명확하게 정리하여 제안설명을 수행함. | |
| 0.00점 | 법안 통합 조정 과정을 명확히 설명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막말
법적 절차인 특검을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막말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도의가 없다는 식으로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기 위해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특검 추진이라는 정치적 결정과 제도적 선택을 '수사기관 전체에 대한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시켜 주장함.
막말
정부의 인사 임명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특정 직업군(검사)을 '악마'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을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굴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궤변
대통령의 권력 서열 관련 발언을 나치 정권의 학살 및 독재 체제와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것은 과도한 비약이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궤변
존재하지 않는 '민주파출소'라는 가상의 설정을 통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입법안의 결과를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궤변
상대 당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설정하여 인용함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고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특정 정당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특정 직업군 전체에 대한 '중대한 모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을 '쓰레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정상적이고 부도덕한 것으로 비하함.
궤변
상대 진영이 실제로 주장하지 않은 가상의 논거('개딸들이 실망한다')를 설정하여 이를 공격함으로써 상대의 입법 동기를 폄하하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범함.
막말
특정 후보자의 자질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당 대표의 설득 능력을 비하하기 위해 제3자인 외부 방송인에게 부탁하라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당 대표의 심리 상태를 '겁먹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성격의 용어('개딸')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요구를 폄하함.
막말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정의하며, 상대의 동기를 생리적 중독 상태로 비하함.
막말
상대 정당의 태도를 '내로남불' 및 '다 떨어져 있다'는 표현을 통해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특정 공직자(백해룡 경정)를 향해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전직 대통령에 대해 '자멸하고 있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궤변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기억'과 '냄새가 난다'는 주관적인 표현만으로 특정 인물의 범죄 혐의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지지자들을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나 칭호를 '과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전직 대통령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특정 정당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지지층의 요구에만 맞춘 저급한 것으로 비하함.
궤변
특검의 남발과 '특검 공화국'이 되는 것에 대해 강하게 우려하며 반대 논리를 펴다가,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다시 특검을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특검 중독', '내로남불적 성격' 등 상대 정당의 행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