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임시] 제1차 (2026. 01.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3.48점 국제 사례와 법리적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해 히틀러, 나치, 베네수엘라 등 극단적인 비유와 '비굴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73점 특검 수사 결과를 보고하는 형식을 띠고 있으나, '파렴치한', '내란수괴', '우두머리'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15점 회의 진행자로서 정중하고 절차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0.00점 법안 제안 설명을 위해 필요한 내용을 간결하고 정중하게 전달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0.00점 법안의 취지를 설명하며 유가족의 아픔에 공감하는 태도를 보이는 등 정중하고 설득력 있게 발언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0.00점 심사보고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며 절차에 충실한 발언을 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0.00점 제안설명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수행하여 회의 효율성을 높임.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00점 의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였으며, 유가족에 대한 배려와 예우를 갖춘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이소희 의원 사진
이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초선 의원으로서 겸손한 태도로 국민에 대한 책임감과 소수자 대변이라는 정치적 철학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밝힘.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0.00점 법안의 취지와 내용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법안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00점 당선 인사로서 책임감 있는 태도와 정중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있게 발언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0.00점 복수의 법안 내용을 혼선 없이 명확하게 정리하여 제안설명을 수행함.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0.00점 법안 통합 조정 과정을 명확히 설명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재탕 특검 그리고 재탕 특검을 통해서 죽은 권력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을 하는데"

법적 절차인 특검을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정치 도의가 정말 땅에 떨어졌다 이렇게 느껴지는 게 결국 민중기 특검을 민주당에서 빼 주자 이렇게 하는 것은"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도의가 없다는 식으로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참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라는 생각도 드는 게"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기 위해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여당이 특검을 한다라는 얘기는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모든 수사기관에 대한 모욕입니다."

특검 추진이라는 정치적 결정과 제도적 선택을 '수사기관 전체에 대한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시켜 주장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일입니까?"

정부의 인사 임명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그 악마 같았던 검사들이 특검에만 오면 착해져서 뺏었던 수사권도 다시 돌려줘야 되는 이런 기적 같은 일은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

특정 직업군(검사)을 '악마'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돈 공천 특검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실은 묻어 버리겠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을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무책임함을 넘어 비굴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굴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 발언을 듣고 히틀러의 나치 정권이 떠올랐습니다."

대통령의 권력 서열 관련 발언을 나치 정권의 학살 및 독재 체제와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것은 과도한 비약이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오늘 저녁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정부를 비판했다가 민주파출소에 신고당할까 두려워 입을 닫게 되는 세상"

존재하지 않는 '민주파출소'라는 가상의 설정을 통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입법안의 결과를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난장판을 만들어 놓고 정작 난장판을 만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난장판 돼도 상관없어. 우리는 어차피 원할 때마다 원하는 형태로 특검을 하면 되니까 피해는 국민들이 보는 거지 우리는 상관없다’ 이렇게 가서는 굉장히 곤란합니다."

상대 당이 실제로 하지 않은 말을 임의로 설정하여 인용함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고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저는 이런 민주당의 태도야말로 우리 14만 경찰 가족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다."

특정 정당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특정 직업군 전체에 대한 '중대한 모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과 같은 쓰레기 법안을 내놓지 않고도 몇 개월 안에 깔끔하게 검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을 '쓰레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민주당이 민중기 특검을 비호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결과적으로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을 보호하고 민주당은 민중기 특검을 보호하고, 이게 무슨 해괴한 유착 관계입니까?"

상대 정당과 특검의 관계를 '해괴한 유착 관계'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비정상적이고 부도덕한 것으로 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이것 특검 안 하면 개딸들이 실망해요... 이것은 어떤 입법이나 예산 사용을 할 때 그 자체가 논거가 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상대 진영이 실제로 주장하지 않은 가상의 논거('개딸들이 실망한다')를 설정하여 이를 공격함으로써 상대의 입법 동기를 폄하하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범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낙마를 해도 열 번은 했어야 될 후보자를 내놓고"

특정 후보자의 자질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정청래 대표가 능력이 부족하면 개딸들 설득하는 거 김어준 씨한테 부탁하세요."

당 대표의 설득 능력을 비하하기 위해 제3자인 외부 방송인에게 부탁하라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정청래 대표가 겁먹었으니까 못 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 당 대표의 심리 상태를 '겁먹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게 그냥 개딸들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쓸모가 있든 없든 그냥 무작정 특검하자라고 할 일이 아닙니다."

특정 정치 집단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비하적 성격의 용어('개딸')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요구를 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우리 지지층·개딸들의 환호를 받고 싶은 그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 때문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태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중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정의하며, 상대의 동기를 생리적 중독 상태로 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일관성이라는 게 굉장히 정말 내로남불 수준으로 다 떨어져 있다라는 것을 저희가 계속해서 지적을 하는데도"

상대 정당의 태도를 '내로남불' 및 '다 떨어져 있다'는 표현을 통해 모욕적으로 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백해룡 경정이 사실은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특정 공직자(백해룡 경정)를 향해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피고인 윤석열이 정말 자멸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걸 꼭 이렇게 또 해야 되느냐,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 '자멸하고 있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씨와 같은 비상장사에 투자를 했다가 남들이 거의 다 손해 보고 그럴 때 혼자서만 기가 막힌 타이밍에 주식을 팔아 가지고, 이건 수사는 해 봐야 되겠지만 정황만 봐서는 내부자거래의 냄새가 굉장히 많이 나는 그런 부분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기억'과 '냄새가 난다'는 주관적인 표현만으로 특정 인물의 범죄 혐의를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왜 그냥 하냐? 개딸들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개딸들 때문에 정말 피 같은 일반 국민들의 소중한 국가 예산 쓰고"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 지지자들을 모욕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피고인 윤석열과 여사라는 칭호도 과분한 김건희 씨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나 칭호를 '과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당시 비상계엄은 윤석열이라고 하는 미치광이의 행동이었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향해 '미치광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제가 서두에 이게 개딸용 법안이냐, 개딸용 특검이냐 이런 얘기도 했는데"

특정 정당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개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지지층의 요구에만 맞춘 저급한 것으로 비하함.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특검 난무하면 안 된다, 특검 공화국 되면 안 된다 얘기 드렸는데 그런데 이런 경우는 특검을 해야 되는 공익적 필요가 사실 굉장히 큰 부분입니다."

특검의 남발과 '특검 공화국'이 되는 것에 대해 강하게 우려하며 반대 논리를 펴다가,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다시 특검을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2차 종합특검이라고 하는 이름의 말도 안 되는 특검 중독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수사권·기소권 분리하자라고 했던 민주당의 주장이 얼마나 가볍고 내로남불적 성격이었는지를 다시 한번 아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검 중독', '내로남불적 성격' 등 상대 정당의 행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