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의원
막말
"정말 겁도 없는 것이지요. ...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근무한 검찰수사관 출신인 박경오 상임감사는 법꾸라지처럼 국회의 출석요구서 송달을 회피했습니다."
특정 공직자를 향해 '겁도 없다'는 모욕적 표현과 '법꾸라지'라는 비하 섞인 은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발언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60점 | 동료 의원과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자격 없다', '기괴하다' 등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장관의 자격을 문제 삼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이는 정치적 공방의 범주 내에 있음. | |
| 2.75점 | 공격적인 질문 방식과 강한 어조를 사용하지만, 구체적인 의혹과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00점 | 구체적인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부정 채용 의혹을 제기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정책적 대안 제시와 제도 개선이라는 목적이 분명함. | |
| 2.00점 | 상대 의원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정중하게 유감을 표하며 자제를 요청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90점 | 현장의 어려움을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로 제시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리적이었음. | |
| 1.89점 | 비판의 수위가 높고 어조가 강하지만,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78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나, 특정 인물에 대해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1.00점 |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제기하며 대안 마련을 촉구하는 등 합리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정책적인 대안과 확인 사항을 논리적으로 질의함. |
막말
특정 공직자를 향해 '겁도 없다'는 모욕적 표현과 '법꾸라지'라는 비하 섞인 은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발언임.
막말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비정상적', '기괴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