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8.00점 국가 원수와 배우자에 대해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00점 동료 의원에게 '조인트' 등의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훼손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7.00점 상대에게 위협적인 언사와 반말을 사용하여 고성방가 수준의 다툼을 유발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7.00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비하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33점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가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6.00점 감정적인 대응과 반말 사용으로 동료 의원과 충돌하며 품격을 잃음.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6.00점 상대 의원을 '비겁하다'고 비하하고 조롱 섞인 제안을 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00점 토론의 본질보다는 상대방을 조롱하는 식의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5.00점 법안에 대해 '쓰레기'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00점 소수당의 권리를 논리적으로 주장했으나, 후반부에 정치적 공격을 위한 자의적 해석을 덧붙임.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00점 상대 당의 행태를 '생떼'라고 표현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비판을 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3.00점 강한 어조의 비판을 사용하지만, 헌법적 가치를 근거로 주장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00점 정치적 공세가 강하나 회의 규칙 내에서 논거를 제시하며 발언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0점 필리버스터의 유래와 책임감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풍자와 해학을 섞어 발언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0점 의회 독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소수당의 저항권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1.00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갈등을 중재하려 노력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80점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당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대통령까지 끌어들여 가지고 쓸데없는 소리 하는데 냉정하게 짚어야 될 부분 좀 짚어야겠습니다."

다른 위원의 공식적인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모욕함.

윤종오 의원 진보당 · 울산 북구

막말

"이런 쓰레기 같은 법 빨리 없애자는 게 뭐 잘못됐습니까?"

법률안을 '쓰레기 같은 법'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이고 저속한 단어를 사용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그렇게 비겁하게 숨지 말고 지금이라도 빨리 출석하여서 본인이 이 사안에 대해서 입장 정리라도 국민들 앞에 밝히시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 숨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간절하게 하세요, 간절하게. 간절하게 하시라고요."

상대측 위원들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어제 최고존엄 현지 누나한테 인사 청탁하다 들켜서 지금 현지 누나한테 조인트 까이러라도 가신 겁니까?"

'최고존엄', '조인트 까이다' 등 저속한 비속어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심각하게 비하함.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막말

"한번 까여 볼래!"

상대 의원에게 위협적인 말투와 비속어 섞인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막말

"말조심하세요. 동료 위원이야, 동료 위원. ...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상대 의원에게 훈계조의 반말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궤변

"퇴임 후 감옥에 갈까 초조한 대통령의 죄를 없애 주기 위해서 헌정질서 붕괴시키는 대법관 증원법, 4심제의 헌법재판소법, 법 왜곡죄의 형법들 아니겠습니까?"

법안의 입법 취지나 논리적 근거보다는 특정 개인의 형사 처벌 회피라는 자의적인 추측을 근거로 법안 전체를 매도하는 논리적 비약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항상 술에 취해 있던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정상 출근이 불가능해서 허위로 빈 차를 출근시켰던 대통령... 대통령 부인이라는 사람은... 온갖 뇌물 받아 가면서 매관매직을 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과 '매관매직'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법안 폐지라는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 생각'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과 낙인찍기를 시도함.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특정 법안 폐지에 찬성하는 동료 의원들을 '반국가단체'와 동일시하며 '이적 생각'을 가졌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