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16차 (2025. 11.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4.30점 비속어 섞인 정치적 은어(내로남불, 입틀막)와 과격한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토론의 품격을 떨어뜨림.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1.75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법적 실효성과 위헌 가능성 등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소수정당의 입장을 대변하며 구체적인 조항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00점 현장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디지털 시스템 도입이라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0.86점 공격적인 질문에도 불구하고 예의를 갖추어 구체적인 사유를 들어 답변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0.74점 갈등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0.67점 정치권의 반성을 촉구하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자신의 반대 의견을 개진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0.33점 상대 위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민생과 안전이라는 논리로 설득력 있게 발언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0.00점 정책적 정합성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표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전혀 협조할 의사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국회 상임위원으로서 찬반 투표를 통해 의사를 결정하는 민주적 절차인 '표결' 자체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입법기관의 기본 책무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이며 절차적 회피에 해당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이재명 대통령의 눈에 거슬리는 건 이제 아예 현수막도 보기 싫다, 전형적으로 정치적 입틀막이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개인의 주관적 감정을 멋대로 추측하여 비하하고,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불과 9일 만에 법안소위를 통과하고 16일 만에 오늘 전체회의를 통과하려는 그런 군사작전 하듯이 지금 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정상적인 입법 절차의 속도를 '군사작전'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상황을 과장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전형적으로 내로남불, 전형적인 자기부정, 전형적인 민주당의 모습이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내로남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책적 토론보다는 정당에 대한 모욕적 낙인찍기에 치중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아니, 말 좀 하시는 게 어렵습니까?"

위원장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상대방을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장관님, 얼굴 까먹겠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정부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희화화되고 비하적인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