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의원
막말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했으며, 의도적으로 기본 예절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 7.00점 |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표현과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6.00점 | 5분 자유발언의 특성이 있으나, 사용된 어휘가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감정적이며 상대에 대한 비하가 섞여 있음. | |
| 6.00점 | 동료 의원들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00점 |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정당한 항의였으나, 상대의 일정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공식적인 보고 순서에 개인적인 정치적 감정을 섞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 |
| 3.00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구체적인 증언 내용을 바탕으로 주장함. | |
| 2.00점 | 장관 불참에 대해 논리적이고 강하게 항의하였으며, 특별히 무례한 표현은 없었음. | |
| 1.8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이끌었으나, 장관 불참 논란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보다 관례를 강조하며 다소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정중하게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수행함. | |
| 0.00점 | 법률안 심사보고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00점 | 정중하게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수행함. | |
| 0.00점 | 정중하게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수행함. | |
| 0.00점 |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
| 0.00점 | 불필요한 감정 섞인 발언 없이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하고 품격 있게 전달함. |
막말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막말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국무위원의 공식 일정을 '점심 약속'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국무위원의 본회의 참석 의무라는 원칙보다 '관례'와 '의장의 개인적 판단'을 앞세워 절차적 정당성 부족을 정당화하려 함.
막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막말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상대 정당의 의식 수준을 '문화지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함.
궤변
국무위원 출석이라는 절차적 불만과 의장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인사)를 결부시켜, 인사를 하지 않는 행위를 정당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진영이나 권력자를 향해 '더러운', '추악하고 비열한'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