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임시] 제12차 (2025. 11. 13.)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7.00점 상대방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했으며, 의도적으로 기본 예절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7.00점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표현과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6.00점 5분 자유발언의 특성이 있으나, 사용된 어휘가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감정적이며 상대에 대한 비하가 섞여 있음.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6.00점 동료 의원들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발언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5.00점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정당한 항의였으나, 상대의 일정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4.00점 공식적인 보고 순서에 개인적인 정치적 감정을 섞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3.00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구체적인 증언 내용을 바탕으로 주장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0점 장관 불참에 대해 논리적이고 강하게 항의하였으며, 특별히 무례한 표현은 없었음.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1.80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이끌었으나, 장관 불참 논란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보다 관례를 강조하며 다소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0.00점 정중하게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수행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0.00점 법률안 심사보고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정중하게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수행함.
박상웅 의원 사진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0.00점 정중하게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수행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00점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0.00점 불필요한 감정 섞인 발언 없이 법안의 핵심 내용을 명확하고 품격 있게 전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막말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종오 의원 진보당 · 울산 북구

막말

"나가실 분들 빨리 나가세요. 제안설명 좀 합시다.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윤종오 의원 진보당 · 울산 북구

막말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의장님, 점심 약속이에요, 점심 약속."

국무위원의 공식 일정을 '점심 약속'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우원식 의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궤변

"기존의 관례가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아니, 꼭 그렇지 않았고 과거에도 제가, 국회의장이니까 제가 잘 알잖아요."

국무위원의 본회의 참석 의무라는 원칙보다 '관례'와 '의장의 개인적 판단'을 앞세워 절차적 정당성 부족을 정당화하려 함.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막말

"이재명 정권은 검찰을 뭉개고 2심 재판을 포기시켰습니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정치적 비판을 넘어 '뭉개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와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당신들은 내란수괴를 풀어 주고 대검에서 즉시항고를 포기했을 때 어떻게 하였습니까?"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시대는 빠르게 변해 가는데 그 의식 수준은 예전 그대로인 문화지체정당이라고 할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의식 수준을 '문화지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발언을 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궤변

"이것을 무시하고 국회의 권위를 살리겠다는 국회의장에 대해서 인사할 수가 없습니다."

국무위원 출석이라는 절차적 불만과 의장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인사)를 결부시켜, 인사를 하지 않는 행위를 정당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더러운 권력자들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사법정의를 무너뜨릴 수 있는지 보여 준 심각한 사법 방해 사건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권력자를 향해 '더러운', '추악하고 비열한'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