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4.82점 정부의 소통 부재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고 있으나, 표현 방식이 매우 감정적이고 공격적임.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3.37점 공격적인 언사와 비하 표현,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가 빈번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2.33점 잘못된 행정 관행을 옹호하는 논리를 펼쳐 논란의 여지가 있는 발언을 함.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1.53점 정부 정책의 실효성을 강하게 비판하며 '설득력 없는 변명' 등의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37점 회의 진행을 위해 단호하게 발언권을 행사했으나, 무례한 표현은 없었음.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1.22점 동료 위원의 발언 양을 비꼬는 듯한 농담을 던져 회의의 격조를 다소 떨어뜨림.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1.00점 예산 집행률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의문을 제기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1.00점 위원들 간의 갈등을 조율하고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중재함.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1.00점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갈등의 원인을 정확히 짚어내고 중재하려 노력함.
정준호 의원 사진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0.86점 정부 측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실질적인 예산 반영을 이끌어냄.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0.83점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중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0.70점 상대방의 지적에 공감하면서도 현실적인 운영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궤변

"그것 부실 시공하시려고 그런 거예요?"

예산 집행 및 착공 물량의 부족이라는 행정적 문제를 갑자기 '부실 시공 의도'라는 극단적인 결론으로 비약시켜 공격하는 논리적 오류를 범함.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막말

"이렇게 6조를 LH에다 그냥 앉혀 놓고 그냥 이자 놀이 해요, LH가?"

공공기관의 자금 운용 상황을 '이자 놀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폄하함.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궤변

"전임 박상우 장관 때도 이렇게 운행해 왔고 원희룡 장관 때도 다 이렇게 운행해 온 것 아니에요? 김윤덕 장관 들어와서 특별나게 이렇게 한 게 아니고 기존부터 국토부는 이렇게 관행적으로 해 온 거잖아요?"

차량 관리 부적정이라는 구체적인 잘못을 '과거부터 이어진 관행'이라는 이유로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무

막말

"김희정 위원님 마이크는 발언을 많이 한다고 그렇게 고장을 내는 거야, 왜 그렇게 고장이 나는 거야?"

마이크 기술적 결함을 언급하며 김희정 위원의 발언 횟수가 많다는 점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장관이 이 난리를 치고 와서 지금 사과도 안 하고 있으면서, 지금 현재 무슨 차량 타고 어디 있는지 위치 확인도 못 하고 아무도 대답도 못 하면서 이것을 올려요?"

'이 난리를 치고 와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장관님 태도도 불순하지만 직원들이 필요할 때는 찾아와서 필요한 서류, ‘이거 원안 유지해야 됩니다’ 막 이렇게 하면서 묻는 거에는 대답도 안 하고 이게 뭡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궤변

"야탕 탄압."

마이크 고장이라는 상황과 염태영 위원의 농담 섞인 지적을 정치적인 '탄압'으로 연결 지어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어디다 대고 핑계를 대요? 어디다 대고 기사 핑계를 대고 있어요?"

정부 측의 답변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어디다 대고'라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