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의원
막말
"지금 저희를 바보로 아세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질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역사 왜곡에 대한 지적은 정당하나, 특정 언론사를 비하하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5.00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증인을 향한 냉소적인 태도가 부적절함. | |
| 4.23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가정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90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나, 상대방을 '바보'로 지칭하거나 '공범'으로 단정 짓는 등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86점 | 회의를 주도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불출석자들에 대해 '후안무치', '비겁한' 등 과격한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98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사실 확인을 위한 추궁으로 판단됨. | |
| 1.88점 | 매우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명확한 데이터와 날짜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74점 | 행정적 과실에 대해 정당한 분노를 표출했으나, '장난합니까'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이 섞임. | |
| 1.00점 |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중하게 개선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89점 | 정책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증인과 건전한 끝장 토론을 제안하는 등 매우 생산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국정감사의 원칙과 증인 출석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임. |
막말
증인의 답변에 대해 질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증인을 '무능'하거나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교육부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질타하는 과정에서 '장난합니까'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대통령에 대해 '1도 모르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함.
막말
증인들의 답변을 '겁도 없는 위증'으로 단정 짓고, 공무원인 증인에게 '직을 걸어보라'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비하하며 윽박지르는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특정 개인(국민대 이사장)을 향해 '비겁한', '후안무치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막말
특정 언론사를 대상으로 '권력에 아부', '빨갱이 색칠'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대통령이 감옥에 간 상황을 가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국정감사 질의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발언임.
막말
상대 위원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아는 구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