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의원
막말
"정치권에서 상임감사 가는 경우에 두 가지 유형이 있어요. 정말로 열심히 일하는 전문가형이 있고 이 시간 때우면 좋겠다 레저형이 있는데 저는 지금 김정태 상임감사가 감사 역할 하지 않고, 염불은 않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거예요."
상임감사의 직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레저형', '염불은 않고 잿밥에만 관심'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강한 질책 과정에서 '레저형'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언행을 보임. | |
| 2.00점 | 상대방의 궤변에 대해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였으나, 맥락상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지적이었음. | |
| 1.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단호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부적절한 발언을 제지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0.00점 | 징계 절차의 정당성과 재정 관리 시스템의 공정성을 강조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예의 바른 태도로 교육의 질과 실습 기간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00점 |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병원 경영의 문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
막말
상임감사의 직무 태만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레저형', '염불은 않고 잿밥에만 관심'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