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서울특별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 (2025. 10.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51점 동료 위원의 사진을 짜깁기한 부적절한 자료를 제시하고, 초기 대응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31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엉망진창', '너무 모르는 게 많다')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17점 동료 위원을 향해 반복적인 반말, 인신공격, 비하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4.01점 비위 사실 적발이라는 목적은 정당하나, 증인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고압적이고 위협적임.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39점 답변을 강요하는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몰아붙이는 태도가 다소 과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3.00점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여 회피하는 인상을 줌.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96점 상대방에 대해 '어리버리'와 같은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80점 추궁 과정에서 '자작극'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떨어짐.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2.53점 질의의 목적은 정당하나, '공범', '뻔뻔하다', '치를 떨다'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42점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27점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58점 강한 어조로 추궁했으나, 구체적인 데이터와 법령을 근거로 질의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47점 정책 질의 과정에서 '땜빵'과 같은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기 위한 맥락임.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1.42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교육 행정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40점 예산 집행과 수당 문제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견지했으나, 절차 내에서 정중하게 발언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38점 자료 누락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이는 피감기관의 과실에 따른 정당한 지적임.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0.78점 요청 사항에 대해 성실히 보고하겠다는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이 모든 국민들한테 무식한 놈,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라고 할 자신 없으면 그분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좀 들어 보고"

비록 가정법을 사용한 반어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국회 회의석상에서 '무식한 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작년에 비해서 매우 당당하고 오만해지셨습니다. 작년엔 어리버리하시더니……"

상대방을 '어리버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공직자가 지금 15년 동안 위법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세요."

법령 위반에 대한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태연하세요')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그것은 본인 생각이시고. 지금 본인 생각을 말하라고 나오라고 한 것 아니잖아요."

답변자가 자신의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를 고압적인 태도로 원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너무 모르는 게 많으세요, 책임져야 되실 분이."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그러면 몰랐다는 것도 문제예요. 교육감님 몰랐다고…… 묻는 말에만 답하시면 됩니다. 몰랐다고 다 되는 게 아니고요. 이게 특검에서 조사까지 하고 있는 권력형 비리 문제인데 그걸 경기도 교육의 수장인 교육감이 몰랐다, 그러면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거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피해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셨다면 나는 몰랐다는 말, 뻔뻔하게 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인 비하를 포함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정말 뻔뻔하시네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교육감님 인식에, 수준에 저는 동의할 수가 없어요."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수준'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윤석열 내란을 맨날 옹호했던 사람이 지금 뭐하는 얘기야! 반성도 없이!"

동료 위원의 과거 정치적 입장과 관련하여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어디서 지금 과학적 사고 얘기를 하는 거야! 정치학적 사고, 기본도 안 된 사람이 어디서!"

상대방의 자질을 '기본도 안 된 사람'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기본이 안 돼 있어, 기본이!"

회의 진행 중 동료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기본이 안 돼 있어, 기본이."

동료 위원인 김민전 위원을 향해 '기본이 안 됐다'는 표현을 다섯 번이나 반복하며 상대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2023년 7월 달이면 윤석열 검찰정권의 폭주기예요. 안하무인 정권으로 검찰에서 칼로 막 휘두를 때였기 때문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폭주기', '안하무인'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권을 비하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거짓말하면 큰일 납니다. ... 오늘 교장선생님 이 국감 끝날 때까지 못 가세요. 오늘 끝까지 이것 한민고등학교 다 정리할 때까지 못 가십니다."

증인에게 '큰일 난다'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하고, 신분상 제약이 없는 증인의 거동을 강제로 제한하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이런 것들 거짓말하시고 그러시면 안 돼요."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이 교장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야."

특정 개인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상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정말로 이 방송을 지켜보는 우리 학부모님들이 치를 떨 겁니다."

과격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이렇게 뻔뻔하게 난 답변할 줄 몰랐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저는 같은 공범이라고 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찰 담당자를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참 가관이 이것에 대한 사유에 대해서 인정을 해 줘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반일·반미·반중 시위 가운데 가장 폭력적인 것은 조국 전 장관이 얘기한 죽창을 들자 이것이 가장 폭력적인 언어였다."

이후 본인 스스로 '죽창가를 올렸다'가 정확한 워딩이며 '들자라고 한 것은 사회적 해석'이었다고 인정함으로써, 초기 발언이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했음을 보여줌.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저 제목은 조선일보가 단 것이지…… 저 자리에 계신 건 맞지 않습니까?"

본인이 직접 편집하여 제시한 자료의 왜곡 가능성이 지적되었음에도, 언론사 제목 탓을 하거나 단순히 현장에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논점을 회피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이게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입니까?"

상대 위원의 사과 태도를 문제 삼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오늘 혐중시위 관련해서 국민의힘 위원님들의 발언을 보면서 별나라 사람들인가,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나라, 다른 세상……"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인식을 '별나라 사람'에 비유하며,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들로 치부하여 비하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본인의 발언에 대해서 저희 민주당 위원들이, 우리가 무슨 폭력배 집단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을 과장하여 자신들을 '폭력배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그러면 자작극입니까, 이것이? ... 자작극입니까,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거나 모순된다고 판단하여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자작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