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의원
막말
비록 가정법을 사용한 반어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국회 회의석상에서 '무식한 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51점 | 동료 위원의 사진을 짜깁기한 부적절한 자료를 제시하고, 초기 대응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 |
| 5.31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엉망진창', '너무 모르는 게 많다')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17점 | 동료 위원을 향해 반복적인 반말, 인신공격, 비하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01점 | 비위 사실 적발이라는 목적은 정당하나, 증인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고압적이고 위협적임. | |
| 3.39점 | 답변을 강요하는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몰아붙이는 태도가 다소 과함. | |
| 3.00점 |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원론적인 답변으로 일관하여 회피하는 인상을 줌. | |
| 2.96점 | 상대방에 대해 '어리버리'와 같은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80점 | 추궁 과정에서 '자작극'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떨어짐. | |
| 2.53점 | 질의의 목적은 정당하나, '공범', '뻔뻔하다', '치를 떨다'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 2.42점 | 논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
| 2.27점 |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58점 | 강한 어조로 추궁했으나, 구체적인 데이터와 법령을 근거로 질의함. | |
| 1.47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땜빵'과 같은 다소 거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기 위한 맥락임. | |
| 1.42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교육 행정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40점 | 예산 집행과 수당 문제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견지했으나, 절차 내에서 정중하게 발언함. | |
| 1.38점 | 자료 누락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이는 피감기관의 과실에 따른 정당한 지적임. | |
| 0.78점 | 요청 사항에 대해 성실히 보고하겠다는 태도를 보임. |
막말
비록 가정법을 사용한 반어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국회 회의석상에서 '무식한 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상대방을 '어리버리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법령 위반에 대한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태연하세요')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답변자가 자신의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려는 시도를 고압적인 태도로 원천 차단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임.
막말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가로막으며 '조직기강이 엉망진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인 비하를 포함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막말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수준'을 언급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위원의 과거 정치적 입장과 관련하여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자질을 '기본도 안 된 사람'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회의 진행 중 동료 위원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동료 위원인 김민전 위원을 향해 '기본이 안 됐다'는 표현을 다섯 번이나 반복하며 상대의 인격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폭주기', '안하무인'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권을 비하함.
막말
증인에게 '큰일 난다'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하고, 신분상 제약이 없는 증인의 거동을 강제로 제한하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막말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특정 개인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상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막말
과격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함.
막말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감찰 담당자를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가관'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이후 본인 스스로 '죽창가를 올렸다'가 정확한 워딩이며 '들자라고 한 것은 사회적 해석'이었다고 인정함으로써, 초기 발언이 사실을 왜곡하여 주장했음을 보여줌.
궤변
본인이 직접 편집하여 제시한 자료의 왜곡 가능성이 지적되었음에도, 언론사 제목 탓을 하거나 단순히 현장에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논점을 회피함.
막말
상대 위원의 사과 태도를 문제 삼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인식을 '별나라 사람'에 비유하며,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들로 치부하여 비하함.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을 과장하여 자신들을 '폭력배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거나 모순된다고 판단하여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자작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