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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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7.54점 정책 비판이 아닌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수준을 낮춤.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96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사퇴 종용 등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4.74점 질의 과정에서 고성을 지르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22점 질의 과정에서 조롱 섞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3.24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후반부에 피감기관장에게 협박성 발언과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20점 정부 주도 사업의 중단 이유를 '자율적 운영'이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회피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45점 비판의 취지는 있으나 '뻔뻔하다', '놀이터'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44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특정 대목에서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61점 어조가 강하고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구체적인 예산 및 규정 근거를 제시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50점 비판의 수위가 높고 강경하지만,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관에 대해 질의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26점 논쟁 상황에서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밝히며 자료 요청 등 정당한 의정 활동을 수행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1.12점 상황에 대해 적절한 의문을 제기하며 회의에 참여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00점 비판적인 질의를 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었으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0.83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문제를 지적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0.59점 공무원으로서 객관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답변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예의 바르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지적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0.00점 절차적 정당성과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해 전문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왜 이렇게 놀라십니까? 불리는 게 굉장히 괴로우신 것 같아. (웃음소리)"

질의 대상자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며 웃음을 섞어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두 분의 뻔뻔한 태도를 보고 지금 참을 수가 없어요. ... 이사장 입맛에 맞는 뉴라이트 학자들 모아다가 나 대신에 친일·독재 미화, 찬양하게 판 깔아 준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하하고, 의도를 '판 깔아 줬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권력만 쫓는다고 하면 연구재단 이사장 그만 내려오셔야 됩니다. 할 자격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권력 추구'로 매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사퇴를 압박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궤변

"지금 이재명 정부의 공직자들이 이런 행태를 벌였다는 것 아닙니까?"

현재 정부는 윤석열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완전히 왜곡하여 주장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어디서 실실 웃으면서 대답을 해! 그리고 다음번, 국정감사 중에…… 신경질 나."

피질의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경질 나'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원장님이 윤봉길 의사님한테 ‘고마운 일본한테 왜 폭탄을 던지셨습니까?’ 이러실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정하여 조롱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 희화화하는 무례한 발언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자신의 그런 극우적인 생각을 발각 안 당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역력히 보이니까 정말 저는……"

상대방의 내면적 생각이나 정치적 성향을 임의로 단정 짓고 '발각'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공감 능력도 없고 역사에 눈물도 없는 분인 것 같아요. 진짜 이것 너무 심각한 생각이 듭니다."

답변자의 인격과 성품을 '공감 능력 없다'는 식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정말 친일 사학의 완전히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오늘 보니까. 정말 이것은 국가적으로 매우 비극입니다."

상대방을 '친일 사학의 상징'으로 낙인찍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개인을 '국가적 비극'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정말 밤거리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큰일 나겠어."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피감기관장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낄 수 있는 협박성 발언을 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회를 우롱하고 있다"

증인의 불출석 사유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이고 있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경찰 고발, 국세청 고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끝장을 내겠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이 '끝장을 내겠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있는 언행으로 보기 어려움.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막말

"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막말

"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그러면 이거는 누가 쓴 거예요? 귀신이 썼습니까?"

상대방이 본인의 저술 내용을 부인하거나 회피하려 하자, 비꼬는 말투로 상대를 조롱하고 비하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이딴 식으로 썼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집필 내용을 비하하기 위해 '이딴 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