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국 의원
막말
질의 대상자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며 웃음을 섞어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4점 | 정책 비판이 아닌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수준을 낮춤. | |
| 5.96점 |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고압적인 사퇴 종용 등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 |
| 4.74점 | 질의 과정에서 고성을 지르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22점 | 질의 과정에서 조롱 섞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24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후반부에 피감기관장에게 협박성 발언과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 |
| 3.20점 | 정부 주도 사업의 중단 이유를 '자율적 운영'이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회피함. | |
| 2.45점 | 비판의 취지는 있으나 '뻔뻔하다', '놀이터'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44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특정 대목에서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 1.61점 | 어조가 강하고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구체적인 예산 및 규정 근거를 제시함. | |
| 1.50점 | 비판의 수위가 높고 강경하지만,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관에 대해 질의함. | |
| 1.26점 | 논쟁 상황에서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밝히며 자료 요청 등 정당한 의정 활동을 수행함. | |
| 1.12점 | 상황에 대해 적절한 의문을 제기하며 회의에 참여함. | |
| 1.00점 | 비판적인 질의를 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었으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 |
| 0.83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문제를 지적함. | |
| 0.59점 | 공무원으로서 객관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답변함. | |
| 0.00점 | 예의 바르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지적함. | |
| 0.00점 | 절차적 정당성과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해 전문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함. |
막말
질의 대상자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며 웃음을 섞어 발언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희화화함.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하하고, 의도를 '판 깔아 줬다'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공직 수행 동기를 '권력 추구'로 매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사퇴를 압박함.
궤변
현재 정부는 윤석열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완전히 왜곡하여 주장함.
막말
피질의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경질 나'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정하여 조롱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 희화화하는 무례한 발언임.
막말
상대방의 내면적 생각이나 정치적 성향을 임의로 단정 짓고 '발각'이라는 부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답변자의 인격과 성품을 '공감 능력 없다'는 식으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임.
막말
상대방을 '친일 사학의 상징'으로 낙인찍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개인을 '국가적 비극'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막말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피감기관장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낄 수 있는 협박성 발언을 함.
막말
증인의 불출석 사유에 대한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이고 있다', '우롱하고 있다'와 같이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위원장이 '끝장을 내겠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품격 있는 언행으로 보기 어려움.
막말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막말
상대방이 본인의 저술 내용을 부인하거나 회피하려 하자, 비꼬는 말투로 상대를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집필 내용을 비하하기 위해 '이딴 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