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종식 의원
막말
"이걸 말이라고 해요, 지금? 다 잘하고 있는데 여기 불러서 이야기를 하겠어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질의 기회 불균형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어조를 사용함. | |
| 3.00점 | 정책적 대안이나 분석보다는 정치적 수사와 감정적인 호소에 치중하여 발언의 품격과 논리성이 다소 부족함. | |
| 2.33점 | 자료 누락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은 정당하나,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아짐. | |
| 2.00점 | 부처의 자체평가 결과를 근거로 '안일한 사고방식'이라며 다소 강하게 질책했으나, 감사 권한 내의 정당한 지적으로 보임. | |
| 2.00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다소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강한 어조와 비유를 사용했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추궁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2.00점 | 중소기업 인력난과 납품대금 연동제 등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함. | |
| 1.70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증인을 향해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64점 |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강하게 유감을 표하고, 입점업체의 고충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개선책을 요구하는 정당한 의정 활동을 보임. | |
| 1.59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나,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정부의 무능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48점 | 정책적 대안 제시는 훌륭하나, '느그만' 등의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가 섞여 있음. | |
| 1.42점 | 현장 사례를 통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인신공격성 뉘앙스가 보임. | |
| 1.00점 | 정책의 실효성 부족을 '솜방망이 처벌', '탁상공론' 등의 표현으로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가 명확함. | |
| 1.00점 | 필요한 자료 요청을 명확하게 수행하며 절차에 따라 발언함. | |
| 1.00점 | 데이터와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날카롭게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구체적인 통계와 OECD 보고서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상생안의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증인의 모순된 태도를 효과적으로 비판함. | |
| 1.00점 | 중기부와 공정위의 중복 조사를 지적하며 부처 간 협업을 통한 효율화 방안을 정중하게 제안함. | |
| 0.86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마무리 단계에서 의원의 정당성 관련 항의에 대해 다소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 |
| 0.52점 | 매우 구체적인 데이터와 구조 분석을 통해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함. | |
| 0.33점 | 팁스 사업의 구조 개선과 부처 내 AI 전환(AX)이라는 건설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며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
막말
증인의 답변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리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중기부)의 예상 답변이나 태도를 '느그만'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적으로 묘사함.
궤변
장관은 정부(여당) 측 인사이며 위원들은 정당 소속 의원들임에도 불구하고, 질의 기회 불균형에 대한 항의를 회피하기 위해 여야 구분이 없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막말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궤변
검찰청 해체라는 정치적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정책적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역사의 오점', '피눈물'과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미래의 부정적 결과를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자료 누락에 대한 지적 과정에서 상대 기관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정직성과 기관의 신뢰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