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의원
막말
"그래서 이제는 그냥 닥치고 큰 학교 가야 되는 학부모의 수요까지 생겼어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닥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정책적 논쟁 과정에서 상대 위원을 향해 '구태', '선동'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5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옹졸함'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선택함. | |
| 3.00점 | 회의 흐름과 관계없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2.88점 | 동료 위원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발언의 품격이 부족함. | |
| 2.71점 | 반려견 유치원비 비유와 같은 부적절하고 논리적 비약이 있는 발언을 사용함. | |
| 2.50점 | 정치적 쟁점을 다루며 상대측 주장을 '위헌'으로 몰아세우는 다소 공격적인 논리를 전개함. | |
| 1.99점 | 회의 진행은 원활히 했으나, 특정 증인에 대해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90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닥치고'와 같은 부적절한 어휘를 사용하였으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에 의존한 발언이 섞여 있음. | |
| 1.17점 | 삼권분립에 대한 자신의 논리를 강하게 주장하며 상대방의 이해도를 낮게 평가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함. | |
| 1.00점 | 예산 집행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행정적 미비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역사 자료 수집 및 이주배경학생 문제 등 구체적인 제도 개선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
| 1.00점 | 매우 예의 바른 태도로 미래 지향적인 교육 구상을 질의함. | |
| 1.00점 | 현장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 자료를 통해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타 위원의 질의를 보완하며 정책적 대안을 정중하게 제시함. | |
| 0.80점 | 데이터와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함. |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닥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사적인 친분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의 신뢰도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증인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중성', '도덕성/윤리성이 아무것도 없다'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냄.
궤변
정치적 견해나 정책적 방향의 차이를 '위헌'이라는 법적 용어로 단정 짓고, 교육부의 교육 방향이 통일부의 특정 입장과 반드시 일치해야만 모순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강요가 있음.
궤변
반려견 유치원 비용과 대학 등록금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비용을 단순 비교하여 고등교육 투자 부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궤변
증인이 모른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이 다 했다'고 단정 지으며 답변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악랄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