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국립특수교육원|중앙교육연수원|교원소청심사위원회|국립국제교육원|대한민국학술원사무국 (2025. 10.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00점 정책적 논쟁 과정에서 상대 위원을 향해 '구태', '선동'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50점 정치적 견해 차이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옹졸함'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선택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3.00점 회의 흐름과 관계없는 냉소적이고 비꼬는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88점 동료 위원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발언의 품격이 부족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71점 반려견 유치원비 비유와 같은 부적절하고 논리적 비약이 있는 발언을 사용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50점 정치적 쟁점을 다루며 상대측 주장을 '위헌'으로 몰아세우는 다소 공격적인 논리를 전개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99점 회의 진행은 원활히 했으나, 특정 증인에 대해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1.90점 정책 비판 과정에서 '닥치고'와 같은 부적절한 어휘를 사용하였으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에 의존한 발언이 섞여 있음.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17점 삼권분립에 대한 자신의 논리를 강하게 주장하며 상대방의 이해도를 낮게 평가하는 고압적인 태도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틀을 유지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0점 예산 집행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행정적 미비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00점 역사 자료 수집 및 이주배경학생 문제 등 구체적인 제도 개선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매우 예의 바른 태도로 미래 지향적인 교육 구상을 질의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현장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 자료를 통해 논리적으로 지적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1.00점 타 위원의 질의를 보완하며 정책적 대안을 정중하게 제시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80점 데이터와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그래서 이제는 그냥 닥치고 큰 학교 가야 되는 학부모의 수요까지 생겼어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닥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저는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 인사청문회에서 단 한 명의 증인도 단 한 명의 참고인도 받아 주지 않는 여당의 옹졸함에 대해서 정말 분노합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이난영 원장한테 물어봐요, 친하니까."

상대방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사적인 친분을 암시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의 신뢰도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이런 이중성에, 정말 국민대가 민족사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 이사장으로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도덕성도 없고 윤리성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증인의 행태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중성', '도덕성/윤리성이 아무것도 없다'는 식의 강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통일부장관이 위헌적인 발언을 공공연하게 하고 다녀도 되는 것인가 하는 게 저의 첫 번째 문제의식이고요. ... 통일교육을 강조하는 민주시민교육과 두 개 국가론도 모순이다 이런 얘기를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이고요."

정치적 견해나 정책적 방향의 차이를 '위헌'이라는 법적 용어로 단정 짓고, 교육부의 교육 방향이 통일부의 특정 입장과 반드시 일치해야만 모순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강요가 있음.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상구

궤변

"반려견의 유치원비가 한 달에 한 58만 원 정도 돼요, 이게 평균입니다. ... 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이 서울·수도권은 비싸지만 지방대학은 싸거든요. 그래서 반려견 유치원비보다 조금 더 쌉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교육이?"

반려견 유치원 비용과 대학 등록금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비용을 단순 비교하여 고등교육 투자 부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궤변

"잘 모릅니까, 본인이 다 하셔 놓고? 기조실장이 이걸 안 했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증인이 모른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이 다 했다'고 단정 지으며 답변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한두 번도 아니고 진짜."

상대방을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지금 서지영 위원 여기 혼자서 합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그리고 더 악랄한 사람은 이배용 위원장입니다."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악랄한 사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