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위원회 제2차 (2025. 09.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7.00점 상대측을 향해 '숨기고 싶은 게 많냐'는 식의 조롱과 공격적인 질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법안 비판 중 상대 당 대표에 대해 '잠꼬대'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3.00점 토론 과정에서 다소 단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00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편파적'이라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3.00점 절차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기괴한', '번갯불에 콩 굽듯'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85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의 주장을 '자기모순'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수사를 사용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34점 회의 진행 중 위원들의 정당한 이의 제기에 대해 권위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소통을 단절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상대의 비유를 역이용하여 정부 여당의 책임을 묻는 적절한 정치적 공방을 펼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0점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법리적으로 대응하였으나, 다소 단정적인 어조를 사용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0점 짧은 개입이었으며, 당대표 언급에 대해 즉각적으로 반응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0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하였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이의를 제기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2.00점 짧은 발언으로 정치적 상황을 언급했으나 특별한 무례함은 보이지 않음.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00점 헌법상 형벌불소급 원칙을 근거로 법안의 문제점을 매우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1.00점 소위 속기록이라는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명확히 확인하려는 논리적 태도를 보임.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역사적 사례를 적절한 비유로 들어 법안의 필요성을 품격 있게 역설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하였으며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절차적 시급성에 대해 차분하고 정중하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궤변

"이것을 마치 요청에 의하거나 기증에 의하거나 그리고 의무적으로 해야 될 본인의 의무를 내팽개치면서 개인으로서의 어떤 것들을 침해한다라고 얘기하시는 것은 심각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기모순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우선적으로 듭니다."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이나 우려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자기모순'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 문제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막말

"이런 식으로 수사를 하고 운영하는 것은 지금까지 전례가 없는 기괴한 형사 절차이다"

법안의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을 폄하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국민의힘은 이렇게 기록되면 곤란한 정당활동을 하십니까? 기록하면 안 돼요? 뭐 숨기고 싶은 게 많으십니까?"

상대 정당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입니까? 아니면 앞으로도 위증할 사람이 많으세요? 그래서 사전 차단하는 겁니까?"

법안의 논리적 근거를 따지기보다 상대측의 의도를 위증 옹호로 몰아가며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민주당의 당대표께서는 거의 잠꼬대하듯 맨날……"

상대 정당의 대표를 '잠꼬대한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병기 의원 무소속 · 서울 동작구갑

궤변

"위원장은 접니다."

회의 운영의 공정성과 편파성에 대한 위원들의 구체적인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인 설명이나 해명 없이, 단지 자신의 직책과 권위만을 내세워 답변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