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잘못된 사례의 종합선물세트일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사법 파괴에 이 법들이 다 포함된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를 우리는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사법 파괴의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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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잘못된 사례의 종합선물세트일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사법 파괴에 이 법들이 다 포함된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를 우리는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사법 파괴의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위헌성이 완전히 없으면 없는 것이지 보완이니 최소화는 무슨 말장난 같은 표현인가"
상대방이 사용한 '보완'이나 '최소화'라는 용어를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헌을 위헌으로 덮겠다는 후안무치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상대측의 법안 발의 행위를 '후안무치(뻔뻔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서적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적용하여 상대 진영과 통치자를 '독재자'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정도면 공산국가 아니면 민주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심각한 사법 파괴고 심각한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당의 입법 추진 행위를 '공산국가' 수준의 '사법 파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일사불란한 정당은 북한 조선노동당 정도밖에 없을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 운영 방식을 북한의 일당 독재 정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정당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재명 대통령의 여러 발언에서 또 행동에서 민주주의 규범을 거부하는 여러 신호들을 발견할 수 있지만...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수장을 '잠재적 독재자'로 규정하며, 구체적인 법리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의 왜곡된 인식이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상대방의 인식을 '왜곡되었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한 사람의 등장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국가적 위기의 원인을 특정 개인 한 명의 등장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이제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최후의 보루,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의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최후의 보루가 되었습니다."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부정하며, 특정 정당과 개인의 사적 도구로 전락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잠재적인 독재자를 감별해 낼 수 있는 네 가지 경고신호... 첫 번째 신호를 우리는 발견합니다."
특정 정치인을 '잠재적 독재자'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에 가두어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저는 지금까지 얘기한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는 인간이 아닌 신의 영역에서 나오는 신박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입법 아이디어를 '신의 영역'이라고 표현하며 반어법을 통해 강하게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내란의 티끌마저 법정에 세우겠다며 우격다짐으로 날을 세운 건 이성적이지 않다."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우격다짐'이라고 폄하하며, '이성적이지 않다'고 직접적으로 공격하여 인격적 비하를 함.
"제 표현대로라면 똥을 물에 풀어도 된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노력을 '똥'에 비유하여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죽을 때 죽더라도 먹고 죽자 뭐 그건가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거 아니면 먹고 죽자인가요?"
상대측의 정치적 전략을 '먹고 죽자'는 식의 저속한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지금까지 1년 동안 내란몰이를 해 오지 않았습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활동을 '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는 선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특검이, 검찰이 법원의 안방까지 들어와서 흙묻은 구둣발로 침대든 어디든 다 짓밟고 법원을 쑥대밭을 만들도록 시작했던 것이 6차 사법파동인데"
특정 사건의 과정을 '흙묻은 구둣발로 침대를 짓밟았다'는 식의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특별재판부 구성에 관해서 그 추천권을 판사회의와 사무분담위원회에 주는 것은, 계속 말씀드립니다, 민노총에게 주는 것과 똑같다고."
특정 노동조합(민노총)을 부정적인 비유의 대상으로 사용하여, 사법부 내 특정 기구에 추천권을 부여하는 행위를 비하하고 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판사회의나 사무분담위원회 재판부를 구성할 수 있도록 권한을 준다고 하는 것은 민노총한테 맡기는 거나 똑같다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특정 노동단체를 부정적인 상징으로 사용하여 사법 기구의 권한 부여 상황을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비유함.
"판사회의나 사무분담위원회에서 전담재판부, 실제로 특별재판부입니다, 특별재판부의 판사를 정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민노총에게 판사 선정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법부 내부의 정당한 인사 절차를 특정 외부 단체(민노총)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법관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혹시 우리가 굳이 찾아보지 않아서 그렇지 공산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사법제도를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이 추진하는 제도를 '공산국가'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가짜뉴스 잡겠다며 언론의 입을 꿰매려 하는 것이 이번 개정된다는 정보통신망법이다. ... 권력자는 비판 보도를 재갈 물릴 수 있는 무기를 손에 쥐게 되는 것이다."
입법 취지를 '입을 꿰매다', '재갈 물리다'와 같은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결국 그 거짓 DNA, 조직의 카르텔은 지금도 남아 있고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특정 정당과 그 관계자들을 '거짓 DNA'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모욕적 표현임.
"과방위에서도 최민희 위원장의 독단적이고 편파적인 회의 진행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인 특정 개인의 성향을 '독단적',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국민들은 천안함 사건 당시 더불어민주당과 좌파 인사들의 패륜적인 거짓 선동을 똑똑히 기억하실 겁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패륜적'이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수사를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의 목소리는 무시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태도, 비판은 한순간이고 이재명 정권은 영원하다는 오만한 태도, 그게 바로 정치를 본인들의 권력을 위한 놀이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 세력을 향해 '이중적', '위선적', '오만함'과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고, 정치를 '권력을 위한 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한 가짜뉴스라는 굴레를 씌워 이를 과잉 처벌하려는 조치는 독재정부에서나 가능한 통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법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재정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너무 뻔뻔하고 후안무치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후안무치하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더불어민주당에게 경고합니다. 언론통제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십시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헛된 욕망'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수십 년간 국민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허위·가상 정보로 사회를 분열시키고 또 정권을 잡는 데 이를 적극 활용해 온 가짜뉴스 생산의 본산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정 정당 전체를 '가짜뉴스 생산의 본산'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내로남불을 아이콘 하는 정당이고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프로파간다에 능숙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국민 앞에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이중적인 태도는 현기증을 나게 합니다."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스럽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현기증이 난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내로남불의 아이콘이고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프로파간다에 능숙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습니까?"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하다'라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도대체 국회의원은 누가 뽑은 것입니까? 국민이 뽑은 거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권력형으로 국민 위에 있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동료 의원들이나 입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국민 위에 있는 권력형'으로 매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본인들은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유포하면서, 책임조차 지지 않으면서 국민의 입에는 법으로 재갈을 물리겠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내가 하면 의혹 제기 남이 하면 가짜뉴스라는 내로남불의 극치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상대방의 행태를 '내로남불의 극치'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비겁하게 말 바꾸기로 일관했습니다."
동료 의원인 서영교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라는 감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언론통제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십시오."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헛된 욕망'이라는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 역사의 죄역이 되시겠습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역사의 죄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발언입니다.
"이렇게 문제점이 많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도 되겠습니까? 정말 앞으로 국회의 역사에 남을 수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법 과정 전체와 관련자들을 '역사의 수치'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이재명 정부의 입맛에 따라 처벌 유무가 결정될 수 있는 여건이고"
법 집행의 공정성을 부정하며 특정인의 '입맛'에 따라 결정된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이재명식 공포정치의 서막을 알리겠다는 엄포를 놓는 것입니까?"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포정치'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자신들의 입맛과 코드에 맞는 방미통위 위원장을 앉혀 놓고 잘못된 정보를 올리면 과징금을 때리겠다는 협박에 불과합니다."
정책적 우려를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측의 의도를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상대 진영의 태도를 강하게 비난하며 비하하는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러한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뜨린 것입니다."
상대방의 의혹 제기를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런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트렸습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폄하함으로써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임.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정책이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정말 이런 뻔뻔함은 타고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상대 정당 인사의 성격이나 태도를 '타고났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책 실패를 가짜뉴스와 공포로 덮으려 했던 민주당의 대국민 사기극이었던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과정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폄하함.
"참으로 뻔뻔하고 후안무치하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의 태도를 '뻔뻔하고 후안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특히 민주당은 지난 수십년간 국민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허위·과장 정보로 사회를 분열하고 정권을 잡는 데 이를 활용해 온 가히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 할 수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흡사 나치 독재 시절 히틀러의 생각과 의견에 반대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요즘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우리 생각과 입맛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할 거면 너 한번 죽어 봐라는 식의 배짱으로 저희 국회를, 자유민주주의 전당이 돼야 될 국회를 독재 의회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행태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독재 의회'라고 규정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본인 얘기 하세요."
법안 재검토라는 정책적 요청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거절 사유 없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국민 입틀막 3대 악법에 대해서 강력하게 규탄하는 차원에서"
특정 법안을 '입틀막'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정치적 슬로건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부끄러운 줄 아세요, 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반복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장관님은 그냥 항소 포기만 계속하시는 장관님이십니까?"
질의의 형식을 빌려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학생들을 볼모로 한 전형적인 떼법 아닙니까? 이것을 이렇게 쉽게 바꿔 줘요?"
특정 집단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 요구를 '떼법'이라고 비하하고, '학생들을 볼모로 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집단을 모욕함.
"내란 수괴 윤석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윤석열 내란 수괴, 생일이라면서 메시지 냈는데요. ... 이런 헛소리,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근절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고, 그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하고 몰락하세요, 같이. 윤석열하고 같이 몰락하시라고."
정책적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파멸을 기원하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임.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질질 끌면서 1년이 지나도록 변호사들하고 농담 따먹기 하면서"
재판부의 진행 과정을 '농담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사법부의 권위를 모욕함.
"잘 안 들려요. 자신 없는 모양인데?"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능력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경쟁 상대를 넘어서서 아주 재밌게 온갖 걸 잡아서 때려죽여 가면서 슈퍼챗 쏴 가지고 떼돈을 벌어요."
'때려죽여 가면서'와 같은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그 짓거리를 해 놓고 온갖 돈은, 유튜브를 통해서 새로운 미디어가 슈퍼챗이니 뭐니 쏴 주면서 돈은 벌어들이고 그리고 나쁜 짓은 계속해 버리는 것 아닙니까?"
특정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나경원 위원 같은 경우 후원금 받았다고도 얘기 나오고 그리고 이 궁에도 갔다고 하던데"
명확한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의혹을 제기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은 못된 짓을 참 많이 했지요."
정책적 비판이 아닌 '못된 짓'이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제가 마음속으로 정말 때려잡고 싶더라고요. ... 두더지입니까, 자유총연맹이?"
특정 단체에 대해 '때려잡고 싶다'는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해당 단체를 '두더지'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정책관님이 설계가시네요, 한성기를 끊고 가자는."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특정 지역을 배제하려 한다는 식의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답변을 폄하함.
"학장님은 아까 약간 거슬리는 말씀을 하셨는데 단체장의 의지가 없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역사를 지금 프레임을 짜고 다 계획을 세우고 이렇게 들여다보시는 것 같아서 심히 유감입니다."
전문가인 진술인의 의견에 대해 '거슬린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관점을 '프레임을 짠다'고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요, 뭐 소 귀에 경 읽기……"
정부 측의 답변이 무의미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상대방을 이해력이 없거나 소통이 불가능한 대상으로 비하하는 관용구('소 귀에 경 읽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함.
"극우 유튜버 안정권 씨, 아는 사람 많지요? 되도 않는 말 막 떠들면서 사람들 혐오하고 차별하고 모욕하고."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되도 않는 말 막 떠든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당신이 제일 부끄러워! 무식한 얘기 그만하세요!"
상대방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가만히 있어요, 좀! 위원장이 잘 말하면 공부나 좀 해! 왜 그렇게 공부도 안 되나!"
동료 의원을 향해 '공부나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임.
"저렇게 내란 세력과 한 배를 탔으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무서운 줄도 모르고 역사에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어, 곽규택!"
상대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염치와 양심이 없다'고 인신공격하며 강하게 비하함.
"MBK는 만세를 부르겠지요, 원래부터 자기들은 청산을 하고 빠져나가고 먹튀 하는 게 목표였으니까."
특정 기업의 경영 전략을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이상휘 위원님은 쇼츠 찍지 마시고, 책상 치지 마시고 원만하게 좀 해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쇼츠 찍는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안타깝다고 하면 너무 우아한 표현이고요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기업의 대응 체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잘하다가 또 왜 이렇게 용두사미로…… 잘하다가 또 왜 그래?"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용두사미'라는 비유를 통해 폄하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무슨 소리야, 지금!"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며 부적절한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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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잘못된 사례의 종합선물세트일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사법 파괴에 이 법들이 다 포함된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를 우리는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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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사법 파괴의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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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성이 완전히 없으면 없는 것이지 보완이니 최소화는 무슨 말장난 같은 표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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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이 사용한 '보완'이나 '최소화'라는 용어를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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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을 위헌으로 덮겠다는 후안무치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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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법안 발의 행위를 '후안무치(뻔뻔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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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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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서적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적용하여 상대 진영과 통치자를 '독재자'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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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공산국가 아니면 민주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심각한 사법 파괴고 심각한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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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당의 입법 추진 행위를 '공산국가' 수준의 '사법 파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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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사불란한 정당은 북한 조선노동당 정도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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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 운영 방식을 북한의 일당 독재 정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정당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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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여러 발언에서 또 행동에서 민주주의 규범을 거부하는 여러 신호들을 발견할 수 있지만...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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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수장을 '잠재적 독재자'로 규정하며, 구체적인 법리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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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왜곡된 인식이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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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인식을 '왜곡되었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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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 사람의 등장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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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가적 위기의 원인을 특정 개인 한 명의 등장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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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최후의 보루,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의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최후의 보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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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부정하며, 특정 정당과 개인의 사적 도구로 전락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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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인 독재자를 감별해 낼 수 있는 네 가지 경고신호... 첫 번째 신호를 우리는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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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정치인을 '잠재적 독재자'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에 가두어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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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까지 얘기한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는 인간이 아닌 신의 영역에서 나오는 신박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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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입법 아이디어를 '신의 영역'이라고 표현하며 반어법을 통해 강하게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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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내란의 티끌마저 법정에 세우겠다며 우격다짐으로 날을 세운 건 이성적이지 않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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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우격다짐'이라고 폄하하며, '이성적이지 않다'고 직접적으로 공격하여 인격적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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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표현대로라면 똥을 물에 풀어도 된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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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노력을 '똥'에 비유하여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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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죽더라도 먹고 죽자 뭐 그건가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거 아니면 먹고 죽자인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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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정치적 전략을 '먹고 죽자'는 식의 저속한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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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년 동안 내란몰이를 해 오지 않았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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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정치적 활동을 '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는 선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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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검찰이 법원의 안방까지 들어와서 흙묻은 구둣발로 침대든 어디든 다 짓밟고 법원을 쑥대밭을 만들도록 시작했던 것이 6차 사법파동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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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사건의 과정을 '흙묻은 구둣발로 침대를 짓밟았다'는 식의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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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판부 구성에 관해서 그 추천권을 판사회의와 사무분담위원회에 주는 것은, 계속 말씀드립니다, 민노총에게 주는 것과 똑같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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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노동조합(민노총)을 부정적인 비유의 대상으로 사용하여, 사법부 내 특정 기구에 추천권을 부여하는 행위를 비하하고 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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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회의나 사무분담위원회 재판부를 구성할 수 있도록 권한을 준다고 하는 것은 민노총한테 맡기는 거나 똑같다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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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노동단체를 부정적인 상징으로 사용하여 사법 기구의 권한 부여 상황을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비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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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회의나 사무분담위원회에서 전담재판부, 실제로 특별재판부입니다, 특별재판부의 판사를 정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민노총에게 판사 선정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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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사법부 내부의 정당한 인사 절차를 특정 외부 단체(민노총)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법관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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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우리가 굳이 찾아보지 않아서 그렇지 공산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사법제도를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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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이 추진하는 제도를 '공산국가'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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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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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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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잡겠다며 언론의 입을 꿰매려 하는 것이 이번 개정된다는 정보통신망법이다. ... 권력자는 비판 보도를 재갈 물릴 수 있는 무기를 손에 쥐게 되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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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입법 취지를 '입을 꿰매다', '재갈 물리다'와 같은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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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거짓 DNA, 조직의 카르텔은 지금도 남아 있고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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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정당과 그 관계자들을 '거짓 DNA'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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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에서도 최민희 위원장의 독단적이고 편파적인 회의 진행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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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인 특정 개인의 성향을 '독단적',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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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천안함 사건 당시 더불어민주당과 좌파 인사들의 패륜적인 거짓 선동을 똑똑히 기억하실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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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주장을 '패륜적'이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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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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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정치적 수사를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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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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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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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소리는 무시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태도, 비판은 한순간이고 이재명 정권은 영원하다는 오만한 태도, 그게 바로 정치를 본인들의 권력을 위한 놀이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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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 세력을 향해 '이중적', '위선적', '오만함'과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고, 정치를 '권력을 위한 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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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가짜뉴스라는 굴레를 씌워 이를 과잉 처벌하려는 조치는 독재정부에서나 가능한 통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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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입법 방향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재정부'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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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뻔하고 후안무치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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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후안무치하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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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게 경고합니다. 언론통제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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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헛된 욕망'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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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수십 년간 국민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허위·가상 정보로 사회를 분열시키고 또 정권을 잡는 데 이를 적극 활용해 온 가짜뉴스 생산의 본산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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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정당 전체를 '가짜뉴스 생산의 본산'으로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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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내로남불을 아이콘 하는 정당이고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프로파간다에 능숙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국민 앞에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이중적인 태도는 현기증을 나게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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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스럽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현기증이 난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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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내로남불의 아이콘이고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프로파간다에 능숙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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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하다'라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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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국회의원은 누가 뽑은 것입니까? 국민이 뽑은 거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권력형으로 국민 위에 있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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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들이나 입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국민 위에 있는 권력형'으로 매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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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은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유포하면서, 책임조차 지지 않으면서 국민의 입에는 법으로 재갈을 물리겠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내가 하면 의혹 제기 남이 하면 가짜뉴스라는 내로남불의 극치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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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행태를 '내로남불의 극치'라고 표현하며 비꼬고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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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말 바꾸기로 일관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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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인 서영교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라는 감정적이고 인신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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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통제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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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헛된 욕망'이라는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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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사의 죄역이 되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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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역사의 죄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발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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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문제점이 많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도 되겠습니까? 정말 앞으로 국회의 역사에 남을 수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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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법 과정 전체와 관련자들을 '역사의 수치'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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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입맛에 따라 처벌 유무가 결정될 수 있는 여건이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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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법 집행의 공정성을 부정하며 특정인의 '입맛'에 따라 결정된다고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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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식 공포정치의 서막을 알리겠다는 엄포를 놓는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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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포정치'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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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입맛과 코드에 맞는 방미통위 위원장을 앉혀 놓고 잘못된 정보를 올리면 과징금을 때리겠다는 협박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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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정책적 우려를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측의 의도를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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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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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태도를 강하게 비난하며 비하하는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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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러한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뜨린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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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의혹 제기를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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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지켜보는 국감장에서 이런 삼류소설 같은 가짜뉴스를 터트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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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주장을 '삼류소설'에 비유하여 폄하함으로써 발언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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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증스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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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정책이나 주장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가증스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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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뻔뻔함은 타고나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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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 인사의 성격이나 태도를 '타고났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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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실패를 가짜뉴스와 공포로 덮으려 했던 민주당의 대국민 사기극이었던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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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과정을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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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뻔뻔하고 후안무치하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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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태도를 '뻔뻔하고 후안무치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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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주당은 지난 수십년간 국민의 공포와 분노를 자극하는 허위·과장 정보로 사회를 분열하고 정권을 잡는 데 이를 활용해 온 가히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 할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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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가짜뉴스 생산의 본거지'라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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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나치 독재 시절 히틀러의 생각과 의견에 반대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요즘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우리 생각과 입맛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할 거면 너 한번 죽어 봐라는 식의 배짱으로 저희 국회를, 자유민주주의 전당이 돼야 될 국회를 독재 의회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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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5-12-22 | 특정 정당의 행태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독재 의회'라고 규정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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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얘기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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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5-12-22 | 법안 재검토라는 정책적 요청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거절 사유 없이 상대방을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로 응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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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입틀막 3대 악법에 대해서 강력하게 규탄하는 차원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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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 2025-12-19 | 특정 법안을 '입틀막'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정치적 슬로건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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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세요, 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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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8 |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반복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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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은 그냥 항소 포기만 계속하시는 장관님이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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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8 | 질의의 형식을 빌려 장관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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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볼모로 한 전형적인 떼법 아닙니까? 이것을 이렇게 쉽게 바꿔 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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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12-18 | 특정 집단의 권익 보호를 위한 입법 요구를 '떼법'이라고 비하하고, '학생들을 볼모로 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집단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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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수괴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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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18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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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 생일이라면서 메시지 냈는데요. ... 이런 헛소리,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근절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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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18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고, 그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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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하고 몰락하세요, 같이. 윤석열하고 같이 몰락하시라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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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18 | 정책적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파멸을 기원하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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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질질 끌면서 1년이 지나도록 변호사들하고 농담 따먹기 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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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5-12-18 | 재판부의 진행 과정을 '농담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사법부의 권위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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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들려요. 자신 없는 모양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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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12-18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능력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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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상대를 넘어서서 아주 재밌게 온갖 걸 잡아서 때려죽여 가면서 슈퍼챗 쏴 가지고 떼돈을 벌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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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8 | '때려죽여 가면서'와 같은 극단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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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짓거리를 해 놓고 온갖 돈은, 유튜브를 통해서 새로운 미디어가 슈퍼챗이니 뭐니 쏴 주면서 돈은 벌어들이고 그리고 나쁜 짓은 계속해 버리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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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8 | 특정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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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같은 경우 후원금 받았다고도 얘기 나오고 그리고 이 궁에도 갔다고 하던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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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8 | 명확한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의혹을 제기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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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못된 짓을 참 많이 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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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12-18 | 정책적 비판이 아닌 '못된 짓'이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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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음속으로 정말 때려잡고 싶더라고요. ... 두더지입니까, 자유총연맹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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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12-18 | 특정 단체에 대해 '때려잡고 싶다'는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해당 단체를 '두더지'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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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관님이 설계가시네요, 한성기를 끊고 가자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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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2-18 |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특정 지역을 배제하려 한다는 식의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답변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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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님은 아까 약간 거슬리는 말씀을 하셨는데 단체장의 의지가 없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역사를 지금 프레임을 짜고 다 계획을 세우고 이렇게 들여다보시는 것 같아서 심히 유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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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5-12-18 | 전문가인 진술인의 의견에 대해 '거슬린다'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관점을 '프레임을 짠다'고 공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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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뭐 소 귀에 경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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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 2025-12-18 | 정부 측의 답변이 무의미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상대방을 이해력이 없거나 소통이 불가능한 대상으로 비하하는 관용구('소 귀에 경 읽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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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 안정권 씨, 아는 사람 많지요? 되도 않는 말 막 떠들면서 사람들 혐오하고 차별하고 모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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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18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되도 않는 말 막 떠든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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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제일 부끄러워! 무식한 얘기 그만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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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5-12-18 | 상대방에게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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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요, 좀! 위원장이 잘 말하면 공부나 좀 해! 왜 그렇게 공부도 안 되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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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8 | 동료 의원을 향해 '공부나 좀 하라'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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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내란 세력과 한 배를 탔으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무서운 줄도 모르고 역사에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어, 곽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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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5-12-18 | 상대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염치와 양심이 없다'고 인신공격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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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는 만세를 부르겠지요, 원래부터 자기들은 청산을 하고 빠져나가고 먹튀 하는 게 목표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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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 2025-12-17 | 특정 기업의 경영 전략을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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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위원님은 쇼츠 찍지 마시고, 책상 치지 마시고 원만하게 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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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5-12-17 | 상대 의원의 행동을 '쇼츠 찍는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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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고 하면 너무 우아한 표현이고요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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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17 | 기업의 대응 체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한심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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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다가 또 왜 이렇게 용두사미로…… 잘하다가 또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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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5-12-17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용두사미'라는 비유를 통해 폄하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는 모욕적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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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야,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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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12-17 | 동료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격앙된 감정을 드러내며 부적절한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