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의원
막말
"구자근 위원은 사보임 잘했네, 지금 계속 의견 내니까."
위원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보다, 비꼬는 듯한 어조로 언급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추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53점 | 정부의 행정 편의주의를 강하게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발언을 왜곡하거나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 |
| 1.41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동료 위원이나 공직자에게 비격식적이고 비꼬는 듯한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1.21점 | 정책적 이견을 표명하는 과정에서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는 표현을 반복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1.00점 | EU의 사례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질의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법안의 맹점이나 부작용 가능성을 지적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차분하게 질의하고 합의 과정에 협조하며 원만하게 회의에 참여함. | |
| 0.91점 | 현장의 안전 우려 사항을 정확히 전달하고, 시행일 단축을 요구하는 등 실무적인 관점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70점 | 필요한 부분을 간결하게 확인하며 논의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참여함. | |
| 0.00점 | 입법의 시급성과 예측 가능성을 강조하며 정책적인 제언을 정중하게 전달함. | |
| 0.00점 | 회의 절차에 따라 간결하게 의사를 표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