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민 의원
막말
"쿠팡과 김범석이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이런 괴물 기업이 탄생한 데 대해서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쿠팡을 그대로 뒀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쿠팡 문제의 핵심은 이런 괴물이 성장하는 토대를 없애고 오히려 이런 괴물이 살아갈 수 없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특정 기업과 경영자를 '피도 눈물도 없는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특정 대상을 '괴물'로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5.16점 | 비유적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76점 | 정부 관계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89점 | 정당한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부역', '억지춘향'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74점 |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이나, 대체로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 |
| 2.00점 | '예, 아니요로 대답하라'는 식의 강압적인 질의 방식과 비꼬는 말투를 사용함. | |
| 2.00점 | 서민 피해를 강조하며 다소 감정적인 호소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함. | |
| 1.00점 |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전문적이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다양한 현안에 대해 날카로우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며 대안을 촉구함. | |
| 1.00점 |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하며 피질의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보여줌.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과징금 체계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제도적 보완책을 이끌어내는 수준 높은 질의를 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감사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당한 비판을 수행함. | |
| 1.00점 | 현실적인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구체적인 제도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0.91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전반적으로 중립적이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을 유지함. |
막말
특정 기업과 경영자를 '피도 눈물도 없는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무원의 업무 수행을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단어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억지춘향'이라는 관용구로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공무원의 인사 문제를 지적하며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상대방에게 '가만히 안 있겠다'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연좌제'에 비유해 비꼬고, '칼'이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잿밥에 혈안이 됐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국무총리의 인격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정부 기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말도 안 된다', '뭐 하는 거냐'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막말
특정 공직자(국무총리)를 향해 '공직에 대한 개념도 모른다'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