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 의원
막말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와서 지금 대답하고 계시네요."
상대방(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이 특정 연구소의 세부 현황을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근거로 '아무것도 모른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86점 | 정책 논의보다 개인적인 사과 요구와 감정적인 호소에 치중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2.24점 | 지역구의 이익을 대변하는 과정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1.78점 | 정부 측 설명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대립했으나, 기본적으로 법안의 취지와 구체적 수치를 근거로 주장함. | |
| 1.35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했으나,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끊으며 무안을 준 태도가 부적절했음. | |
| 1.22점 | 예산 집행 근거와 형평성 문제에 대해 매우 세밀하고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며,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개진함. | |
| 1.00점 | 간결하게 동의 의사를 표시하며 회의 흐름에 협조함. | |
| 1.00점 | 실제 지역 사례(해운대)를 들어 정부의 신중검토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함. | |
| 1.00점 | 법적 기준과 난개발 우려 등 구체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 |
| 0.73점 | 지방 소멸 문제와 연계하여 학교 통합 운영의 위험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47점 | 쟁점 여부를 명확히 판단하고, 정부 답변의 모순점을 짚어내는 등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막말
상대방(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이 특정 연구소의 세부 현황을 즉각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근거로 '아무것도 모른다'며 상대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리적 비판 대신,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사과를 강요하고 '용납할 수 없다', '열받아서' 등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정부 관계자가 법안의 구체적인 문구 수정 의견을 제시하며 전문적인 의견을 개진하려 했으나, 이를 '버스가 떠났다'는 비유를 통해 일방적으로 묵살하고 무안을 준 비하적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