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6. 02. 1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4.00점 절차적 문제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등 과격한 표현과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4.00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이따위'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 선택으로 품격을 떨어뜨림.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3.00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인 비유와 정치적 공격성이 나타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2.00점 짧은 반박 과정에서 다소 단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무난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1.00점 국회법에 근거하여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절차를 안내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1.00점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현실적인 절충안을 제시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1.00점 소소위 진행 과정을 구체적인 날짜와 사실 중심으로 설명하여 논리적 설득력을 갖춤.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막말

"국토위를 진짜 이따위로 운영하실 겁니까? 뭐가 그렇게 급합니까?"

타 위원의 발언을 인용했다고는 하나,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이따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회 운영을 폄하함.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궤변

"절차상 하자가 있으면 내용이 아무리 옳다 하더라도 반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약 거기에 찬성을 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거지요. 계속 불법이 자행될 것입니다."

국회법에 따른 표결 절차를 거쳐 가결된 사안을 '불법'이라고 단정 지으며, 절차적 이견을 법적 범죄 수준으로 확대 해석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궤변

"민간 용적률 상향하면 시장을 자극한다고 하시는데 그거는 배가 아파서 뒹구는데 약은 먹지 말아야 된다는 얘기랑 똑같지요."

정책적 쟁점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로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