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의원
궤변
"법 안 지켰다는 말 안 했어요."
앞서 '일방 처리한 법도 안 지키잖아요'라고 명시적으로 발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지적하자 이를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67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자신의 이전 발언을 부정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47점 |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고 논리적이나, 질의 시간 조정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다소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2.00점 | 상대방의 권한 남용 가능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86점 | '썩은 사과' 등 다소 강한 비유를 사용했으나, 금융 비위 척결이라는 정당한 목적의 비판이었음. | |
| 1.77점 | 반복된 협의 결렬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한 부분이 있으나, 정당한 사유가 있는 주장임. | |
| 1.58점 |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00점 | 객관적인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감독 당국의 모순된 태도를 정확하게 짚어냄. | |
| 1.00점 | 피해자들의 상황을 강조하며 고발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해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정책 제안과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금융지주사 지배구조와 인뱅 심사 과정의 문제점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 |
| 1.00점 | 미래 산업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함. | |
| 1.00점 | ETF 시장의 구조적 특성과 리스크를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민생 현안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빠른 해결을 촉구하는 적절한 발언을 함. | |
| 1.00점 | 법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질문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
궤변
앞서 '일방 처리한 법도 안 지키잖아요'라고 명시적으로 발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지적하자 이를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절차적 하자와 고발 취하에 대한 논의 상황에서 갑자기 위원장 개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논점을 이탈함.
막말
회의 진행 중 위원으로서 발언하는 상대방에게 '웃긴 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궤변
상대 당의 입법 과정을 비난하며,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의를 정당성 없는 법이라는 프레임으로 전환하여 논점을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