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2. 0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72점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의 발언 동기를 왜곡하여 비하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10점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나, 상대방의 발언 습관을 지적하며 신빙성을 부정하는 냉소적 태도를 보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1.05점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하며 실질적인 구제 방안을 요구하는 등 건설적인 비판을 수행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0.56점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의 실효성을 질문하고 보완책 마련을 촉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42점 조문의 해석 차이를 명확히 짚어내어 정부의 정확한 답변을 이끌어냄.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0.12점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차관님이 오늘 적극적으로를 너무 많이 말씀하셔 가지고 이제 신빙성이 좀 떨어지는데……"

정책의 내용이나 논리가 아닌, 발언자의 특정 단어 사용 습관을 근거로 상대방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냉소적인 비하 발언을 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초심부터 이렇게 하는 데가 조선 천지에 없지 싶은데 이렇게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특정 제도의 존재 여부를 '조선 천지에 없다'는 극단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제안을 논리적 근거 없이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박홍배 위원께서 기분이 나빠서 이건 심사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을 했던 게……"

동료 의원이 선거라는 특수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이유로 심사 연기를 제안한 것을 '기분이 나빠서'라고 단순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고 인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