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의원
궤변
"사실 말씀하신 질문의 핵심 본질은요 국민을 보호 대상으로 볼 거냐 아니면 국민을 신뢰하고 국민이 열린 정보를 통해서 판단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하느냐 하는 가치관의 차이입니다."
개방하려는 사이트의 URL조차 파악하지 못한 행정적 무능과 안보 위협이라는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이를 '국민에 대한 신뢰'라는 추상적인 가치관의 문제로 치환하여 본질적인 답변을 회피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논리적 비약을 통한 몰아붙이기식 발언이 빈번함. | |
| 3.87점 | 실무적인 준비 부족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가치관의 차이라는 논리로 회피하며 궤변에 가까운 답변을 함. | |
| 3.00점 | 감정적인 표현('화가 납니다', '뒤통수')을 사용하며 다소 격앙된 태도로 발언함. | |
| 2.96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질의 과정에서 '마구 지르다', '희망고문' 등 다소 격앙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60점 | 전반적으로는 정중하나, 근거가 부족한 극단적인 정치적 음모론을 제기함. | |
| 1.91점 |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선동'으로 치부하는 등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1.88점 | 상대방의 논리를 '궤변'이라고 강하게 몰아붙이는 공격적인 성향이 있으나, 질의의 근거가 명확함. | |
| 1.44점 | 정부의 대응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논리적인 지적이었으며 무례함은 없었음. | |
| 1.00점 | 타국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정부의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짚어내는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외교적 전략과 메시지 관리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하며 원활한 소통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정책적 대안과 법적 절차를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정부의 전략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
| 0.57점 |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함. |
궤변
개방하려는 사이트의 URL조차 파악하지 못한 행정적 무능과 안보 위협이라는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이를 '국민에 대한 신뢰'라는 추상적인 가치관의 문제로 치환하여 본질적인 답변을 회피함.
궤변
북한의 문화·예술 개방 촉구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나 실행 의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상대 위원의 발언을 북한이 듣고 있을 것이라는 모호한 답변으로 논점을 회피함.
궤변
유엔 안보리 제재라는 구체적인 법적/실무적 제약 사항에 대한 가능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수사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궤변
외교적 기밀로 인해 자료 제출이 어렵다는 답변을 듣자, 이를 곧바로 '국민을 속이는 행위'로 비약시켜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보임.
막말
정부의 외교적 성과와 실패를 논하는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았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궤변
확인되지 않은 루머나 추측성 발언을 근거로 '내란 세력', '계엄 시도'와 같은 극단적인 정치적 주장을 펼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현 정부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활동을 '선동'이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막말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인 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을 '마구 지른다'고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