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덕 의원
막말
"그거는 하나 마나 한 얘기시고."
정부 측의 원론적인 답변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67점 | 지역 발전을 위한 제언은 적절했으나, 전문위원의 검토 의견을 '무시'로 받아들여 감정적으로 대응한 점이 부적절함. | |
| 2.00점 | 법안의 문구와 해석에 대해 집요하게 파고들었으나, 이는 입법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리적 접근이었음. | |
| 1.79점 |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다소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37점 | 정부의 절차적 미흡함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발언함. | |
| 1.00점 | 간결하게 의견을 제시하며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 |
| 1.00점 | 지역구의 구체적인 현안(만다린 수입)을 바탕으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차분하게 요구함. | |
| 1.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원활한 의사일정 운영과 법리적 보충 설명을 통해 위원들의 이해를 돕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행정 현장의 적용 가능성과 실효성에 대해 날카롭고 구체적인 질의를 던지며 논리적으로 의견을 개진함. |
막말
정부 측의 원론적인 답변에 대해 '하나 마나 한 얘기'라고 일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문위원의 객관적인 검토 의견(지역별 기준 불통일 우려 등)을 지역에 대한 무시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정책적 우려 사항을 언급한 전문위원의 발언을 지자체와 지방의회에 대한 인신공격성 무시로 확대 해석하여 비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