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원
막말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27점 | 의장에 대해 '졸렬', '창피' 등 모욕적 언사를 사용하고, 절차적 논쟁을 나치 독재에 비유하는 등 극단적인 궤변과 막말을 빈번하게 보임. | |
| 8.00점 | 지속적인 발언 방해, 의장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근거 없는 불법 주장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저해함. | |
| 2.54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이끌려 했으나, 갈등 상황에서 상대 의원의 인격을 언급하거나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 |
| 1.00점 |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발언자에게 주제 복귀를 요청하며 중립적이고 절제된 태도로 회의를 진행함. | |
| 0.00점 | 법안의 필요성과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심사 보고 내용을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전달하였으며 예의를 갖춤. |
막말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의장의 행보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의장이 국회법 해설집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정회의 정당성을 설명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사과만을 강요함.
궤변
가맹사업법이라는 구체적인 의제에서 벗어나 사법 체계 전반의 파괴라는 거대 담론을 끌어들여, 의제 외 발언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궤변
가맹사업법이라는 구체적인 의제에서 벗어나 사법부 독립과 삼권분립이라는 거대 담론으로 논점을 이탈시키며, 이를 '을의 권리 보호'라는 명분으로 억지 연결함.
막말
회의의 의제와 상관없는 개인적인 금전 사용 의혹을 제기하며 의장의 명예를 훼손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막말
국회의장이라는 직책에 있는 상대방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막말
국회의장을 향해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궤변
기본적인 예의인 인사를 생략한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논리적 비약이 심한 정치적 주장을 연결함.
막말
의장의 절차적 결정에 대해 '흑역사', '의회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궤변
무선마이크 반입이라는 본인의 잘못에 대한 사과를 의장의 마이크 조작 여부와 결부시켜 거래하려 하며, 책임 회피성 주장을 함.
궤변
본회의장 내 마이크 사용 및 의제 범위에 관한 절차적 갈등을 히틀러의 나치 독재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약과 왜곡된 논리를 펼침.
막말
국회법에 따른 의장의 질서 유지 권한 행사를 '폭정'이나 '폭거'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막말
특정 TF의 명칭을 '파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바꾸어 부르며 상대 진영의 활동을 악의적으로 비하함.
궤변
가맹사업법 개정안에 대한 토론 중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논점을 벗어나 현재의 정치 상황을 나치 시대의 독재와 비교하며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주장을 펼침.
궤변
의제 외 발언에 대한 반복된 경고 후 이루어진 절차적 조치를 법적 범죄 행위인 '직권남용'으로 규정하며 상황을 왜곡함.
막말
특정 정당과 의장의 행위를 '독재' 및 '일당 독재'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의장의 권한 행사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헌법과 법 위에 있느냐는 식의 조롱 섞인 공격적 질문을 던짐.
궤변
국회 내 마이크 제어라는 절차적 갈등 상황을 나치 정권의 독재 과정에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궤변
가맹사업법의 '권리 보호'라는 단어를 매개로 하여, 법안의 본질과 무관한 사법부 독립 및 특정 정치적 현안으로 논의를 강제로 전환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막말
상대 의원들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동료 의원들의 자질을 무시하고 '공부하라'며 훈계조의 비하 발언을 함.
궤변
이재명 대표를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사실 관계를 왜곡하거나, 의제와 전혀 상관없는 외교·안보 및 부동산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림.
막말
상대 정당이 발의한 법안들을 '악법', '사법 파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특정 법안(가맹사업법)에 대한 무제한토론 중임에도 불구하고, 논점을 완전히 벗어나 정부 전체의 무능함과 특정 정치인에 대한 공격으로 논리를 확장하여 의제 외 발언을 정당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