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석 의원
막말
"이것 누가 썼는지 아주 진짜 답답합니다. 답답하고. ... 의원들이 낸 입법안에 대해서 그냥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가지고 자꾸 이렇게 부정적인 의견만 내시는데"
정부 측 보고서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답답하다', '말도 안 되는 논리' 등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0점 | 조세 정책의 한계에 대한 분석은 날카로우나, 북한 세습 체제에 비유하는 등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비논리적인 수사를 사용함. | |
| 2.00점 | 상당히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나, 토론 과정에서 상대 위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저하됨. | |
| 1.72점 |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통계 데이터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
| 1.45점 | 회의 진행 및 정책 논의는 주도적이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매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
| 1.34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보다는 '야금야금', '이데올로기' 등 감정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9점 | 정책적 견해를 밝히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결과물을 지나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1.04점 | 상속세율의 과도함을 로또 등 구체적 사례와 비교하여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으며, 일부 감정적 호소가 있으나 품격을 유지함. | |
| 0.90점 | 소상공인 지원금의 성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비과세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0.87점 | 제도 설계의 원칙과 구체적인 작동 방식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합리적인 검토 과정을 수행함. | |
| 0.80점 | 실무적인 우려 사항을 제시하며 보완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0.80점 | 정부 정책의 형평성과 정의로움에 대해 강하게 주장했으나, 논리적 틀 내에서 발언함. | |
| 0.67점 | 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책적 대안을 논리적으로 요청함. |
막말
정부 측 보고서의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답답하다', '말도 안 되는 논리' 등 상대방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기재부의 검토 의견서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작성자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정부가 제시한 매출 감소라는 객관적 통계 수치를 근거 없이 '더 크게 감소할 상황을 방어했다'는 식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논리를 억지로 끼워 맞춤.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을 '소설'이나 '상상'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반박을 넘어 상대방의 의견을 허구로 치부하고 지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궤변
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 하의 기업 승계 문제를 북한의 전체주의적 세습 체제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보임.
궤변
법인 제도의 이론적 정의(소유와 경영의 분리)만을 근거로, 실제 운영되고 있는 법인 형태의 가업 승계 현실과 제도의 취지를 전면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정부 관계자의 지각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정신 차리십시오'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국회를 경시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궤변
정부의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적 반박이나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이데올로기'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의도를 단정 짓고 정책 전체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의 양상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