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의원
막말
"아니, 사오정인데."
상대방인 정일영 위원이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말을 잘못 알아듣는 캐릭터인 '사오정'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76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정부 통계에 대해 '믿을 수 있든 없든 간에'라고 하거나 '웃긴데'와 같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1.39점 | 상대 의견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소신을 밝히는 과정에서의 강조로 보임. | |
| 1.33점 | 행정 편의주의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실질적인 서민 혜택을 위한 적극 행정을 요구하는 취지로 정당성이 인정됨. | |
| 1.31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했으나, 동료 위원에게 '사오정'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1.10점 | 비판적인 시각에서 '누더기식'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분석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논리적 발언이었음. | |
| 1.07점 | 정부의 분석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있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춘 비판이었음. | |
| 1.00점 | 조세 중립성과 효율성 관점에서 정부안을 분석하고 합리적으로 평가함. | |
| 1.00점 | 조세지출 규모에 기반한 체계적인 분석과 함께 단계적 축소라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명목세율과 실효세율의 차이를 근거로 최신 자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설득력 있게 발언함. | |
| 1.00점 | 제도 도입 초기 단계에서의 신중한 평가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0.95점 | 심층평가 결과라는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의 실효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발언함. |
막말
상대방인 정일영 위원이 논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말을 잘못 알아듣는 캐릭터인 '사오정'에 비유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