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의원
막말
"지금 뒤에 배석해 계신 분들 이것까지 심도 있게 본 적 있어요? 아니, 경미한 사항을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 현장에 가 보셨어요? 가서 법안 낸 거 가지고……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지"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무시하며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7점 |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려는 취지는 좋으나, 정부 관계자를 향해 고압적인 태도와 비하 발언을 사용함. | |
| 1.00점 | 벤처 투자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며 대안을 제시함. | |
| 0.79점 | 규제의 실효성과 현장의 편의성 사이의 갈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77점 | 부정유통 근절이라는 정책적 목표를 가지고 강하게 주장하였으나, 이는 입법 취지에 기반한 것이며 무례한 표현은 없었음. | |
| 0.62점 | 영세 상공인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과도한 처벌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등 합리적인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함. | |
| 0.34점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조율하고, 위원들 간의 이견을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결론을 도출함. |
막말
정부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무시하며 '책상에 앉아서 서류만 했다'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