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5.16점 비하 표현, 인신공격, 협박성 발언 등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하여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5.00점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만만하게 보느냐', '문자 정부'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3.00점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추어 발언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예산 분석을 제시했으나,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0점 위증 의혹에 대해 강하게 주장하였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공식적인 절차를 요구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0점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45점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구체적인 협정 내용과 경제적 영향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00점 자료 제출 요구 등 의원의 정당한 권한을 논리적으로 행사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1.00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매끄럽게 회의를 운영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하며, 국익과 법적 절차를 강조하는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1.00점 기후위기와 아동 인권 등 구체적인 지표를 제시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요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심지어는 제1야당 대변인이라는 분이 자신의 당 출신 장애인 의원을 혐오하고 모욕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아요.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특정 인물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대통령께서는 옛날에 본인도 핸드폰 여러 대 가지고 계셨지요. ... 대통령의 노하우를 아주 잘 대통령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 75만 명의 공무원 여러분, 대통령의 노하우를 잘 따라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의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공무원들에게 증거 인멸 방법을 배우라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국회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비서실은?"

정부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문자 정부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부의 소통 방식을 '문자 정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어 희화화하고 폄하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정부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라고 하는데 저는 헌법참칭 국가망신 TF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글자로 줄이면 솎아 내기 TF 정도일 것 같은데요."

정부 기관의 명칭을 '국가망신', '솎아 내기'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위원장이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부분은 분노할 수밖에 없는데 오늘 왜 이렇게 조용하십니까? 이상하지 않으세요?"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이상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인 공격과 압박을 가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위원장님, 나중에 이 발언 후회하시게 될 겁니다."

답변자의 발언에 대해 향후 불이익을 암시하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