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71점 반복적으로 '미친 짓', '정신 나간 소리'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2.15점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착각'이라 칭하거나 '교과서 읽기'라고 비하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14점 논의 도중 갑작스럽게 정치적 공격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흐림.
민형배 의원 사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1.80점 정책적 열의는 높으나,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다소 떨어뜨림.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1.61점 논리적인 비판과 더불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박수현 의원 사진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1.05점 전반적으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재 능력을 보였으나, 폐회 발언 중 타인을 비꼬는 부적절한 농담을 섞어 품격을 떨어뜨림.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대책 마련이라는 정책적 요구 사항에 집중함.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2점 논리적으로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질문하며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도모함.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0.60점 구체적인 예산 수치와 과거 사례를 들어 매우 설득력 있고 품격 있게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을

막말

"국회를 지금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특정 기관(연합뉴스)의 수장에 대해 '국회를 우습게 본다'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궤변

"전쟁을 유도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은 어떤 짓을 했습니까?"

특정 사업의 예산 적절성을 논의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대통령의 정치적 행보와 전쟁 유도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이탈함.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막말

"저보다 약간 유능한 민형배 위원장님께서는 작년에 저보다 적은 자료를 가지고 시간이 더 오래 걸리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회의를 마무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리에 없는 타 위원장을 언급하며, '약간 유능한'이라는 반어법을 통해 상대의 업무 능력을 비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을

막말

"대변인이시잖아요, 지금."

소위원장이 여러 위원의 의견을 절충하여 중재안을 제시하는 상황에서, 이를 돕는 역할이라고 비꼬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을

막말

"이것 미친 짓이라 안 그러겠어요, 일반 국민들한테 얘기하면?"

정부의 사업 계획에 대해 '미친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을

막말

"아무리 3억이 적은 돈이라 하더라도 이것 정신 나간 소리라고 그러지요."

상대방의 정책적 제안을 '정신 나간 소리'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을

막말

"그런데도 이따위 발상이 나와요!"

'이따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생각이나 계획을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