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의원
궤변
"그때 당시에 국민의힘 감사위원님들이 아마 안 오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갔었나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기억을 근거로 상대 진영 위원들의 활동을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14점 | 사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취지는 정당하나, 표현 방식이 고압적이고 관계자를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38점 | 동료 위원의 질의를 금액 논리로 일축하거나 논의를 서둘러 종료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예산 심사 과정에서 가끔 냉소적이고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논점은 유지함. | |
| 1.57점 | 사실과 다른 기억을 바탕으로 발언하여 정정 요청을 받는 등 일부 부정확한 주장을 함. | |
| 1.00점 | 정부 답변의 모순점을 끈질기게 추궁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하려 했으며, 무례한 표현 없이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비유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민자도로 무료화의 파급효과 등 정책적 우려를 논리적으로 제시함. | |
| 0.95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를 설득하고, 정중한 태도로 필요한 예산 반영을 요청함. | |
| 0.86점 | 사업 지연 이유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하고 정부의 의지를 명확히 확인 함. | |
| 0.85점 | 예산 중복 편성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심사 위원으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수행함. | |
| 0.82점 |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고 갈등 상황을 적절히 중재하며 효율적으로 결론을 도출함. | |
| 0.78점 | 정부 측의 잘못된 사실관계를 정확한 근거(경기도지사 발표 등)를 통해 바로잡음. |
궤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기억을 근거로 상대 진영 위원들의 활동을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 함.
막말
예산 심사의 본질인 꼼꼼한 검토 과정을 무시하고, 금액의 적고 많음을 이유로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는 발언임.
막말
정부 측의 자료 준비 과정을 '카피 앤드 페이스트', '종이만 던져 줬다'는 식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반복적으로 되물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안하게 만듦.
막말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종이만 던져 줬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막말
제출된 자료의 성실성을 부정하며 '카피 앤드 페이스트'라는 표현을 통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함.
막말
설명을 시도하는 공무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