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4.14점 사업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취지는 정당하나, 표현 방식이 고압적이고 관계자를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3.38점 동료 위원의 질의를 금액 논리로 일축하거나 논의를 서둘러 종료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3.00점 예산 심사 과정에서 가끔 냉소적이고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논점은 유지함.
정준호 의원 사진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1.57점 사실과 다른 기억을 바탕으로 발언하여 정정 요청을 받는 등 일부 부정확한 주장을 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00점 정부 답변의 모순점을 끈질기게 추궁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하려 했으며, 무례한 표현 없이 논리적으로 접근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1.00점 비유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민자도로 무료화의 파급효과 등 정책적 우려를 논리적으로 제시함.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0.95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를 설득하고, 정중한 태도로 필요한 예산 반영을 요청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0.86점 사업 지연 이유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하고 정부의 의지를 명확히 확인 함.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0.85점 예산 중복 편성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심사 위원으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수행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0.82점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고 갈등 상황을 적절히 중재하며 효율적으로 결론을 도출함.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0.78점 정부 측의 잘못된 사실관계를 정확한 근거(경기도지사 발표 등)를 통해 바로잡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북구갑

궤변

"그때 당시에 국민의힘 감사위원님들이 아마 안 오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갔었나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기억을 근거로 상대 진영 위원들의 활동을 부정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 함.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을

막말

"이것 5억 가지고 왜 그러세요?"

예산 심사의 본질인 꼼꼼한 검토 과정을 무시하고, 금액의 적고 많음을 이유로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비하하는 발언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copy and paste) 해서 왔습니다. ...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라는 게 방금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정부 측의 자료 준비 과정을 '카피 앤드 페이스트', '종이만 던져 줬다'는 식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모르고 있다고요? 모르고 있다고요, 국민들이?"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반복적으로 되물으며 조롱하는 듯한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무안하게 만듦.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본인이 읽어 보지도 않은 것을 제출해요, 국회에!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본인들이 나한테 서류 제출하면서 문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숙지도 안 하고 그냥 종이만 던져 줬다"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도를 '종이만 던져 줬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그냥 카피 앤드 페이스트 해 왔거든요, 일반 도로국 사업이랑 일반 국토교통부 사업."

제출된 자료의 성실성을 부정하며 '카피 앤드 페이스트'라는 표현을 통해 관계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그만 얘기합시다. 제가 1페이지부터 따질까요?"

설명을 시도하는 공무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막말

"그러면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