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의원
막말
"부대의견에 또 웃기게 달아 놨더라고요."
소위원회에서 합의하여 작성한 부대의견의 내용을 '웃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노력과 결과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17점 | 정책적 비판은 정당하나 '웃기게', '엉터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위원장의 진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47점 | 논리적인 설명과 별개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
| 2.00점 | 지방 재정 상황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제시함. | |
| 1.55점 | 원칙과 형평성을 강조하며 강한 어조로 발언했으나 정책적 견해 차이로 판단됨. | |
| 1.00점 | 차분하게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며 갈등을 완화하려 노력함. | |
| 1.00점 | 지역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국비 지원 상향이라는 구체적인 대안을 정중하게 요청함. | |
| 1.00점 | 의원들 간의 날 선 공방 속에서도 인내심 있게 중재하며 회의를 마무리함. | |
| 1.00점 |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 |
| 1.00점 | 위원의 지적 사항에 대해 유연하게 수용하고 향후 논의 방향을 명확히 제시함. |
막말
소위원회에서 합의하여 작성한 부대의견의 내용을 '웃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노력과 결과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동료 의원의 경험이나 주장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의 태도와 자질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