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의원
궤변
"꼭 가야 되는 뭐가 있습니다."
동료 위원이 협의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구체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63점 | 논리적인 분석력은 뛰어나나, 상대의 개인적 성향을 예산 논거로 삼는 등 일부 억지스러운 주장을 펼침. | |
| 1.41점 | 정책적 비판은 정당하나, '몰빵' 등의 거친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1.32점 | 정부의 무책임한 행정을 강하게 질타하며 '용납 안 된다'는 등의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맥락임. | |
| 1.20점 | 예산 삭감에 대해 강한 어조로 주장하나, 환경 문제나 실효성 등 나름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함. | |
| 1.09점 | 국회의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강한 소신을 가지고 발언하였으며, 논리적으로 타당한 절차적 문제를 제기함. | |
| 0.62점 | 회의 전반을 효율적으로 주재하며, 쟁점 사항을 명확히 정리하고 의결을 이끌어내는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 |
| 0.25점 |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며 원만하게 회의가 진행되도록 도움. |
궤변
동료 위원이 협의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구체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궤변
예산 편성의 타당성은 사업의 목적과 효과로 판단해야 함에도, 결정권자 개인의 게임 이용 여부라는 사적인 영역을 근거로 예산 증액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몰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언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