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위원회 제3차 (2025. 10. 2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9.50점 상대 당을 '내란당'으로 비하하고 장애를 이용한 인신공격을 하는 등 극도로 무례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6.00점 비속어를 사용하고 상대측을 비꼬는 태도가 빈번하여 품격이 부족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6.00점 주장의 논리적 근거가 매우 희박한 궤변성 발언을 통해 정쟁을 유도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다른 위원과 감정적인 언쟁을 벌임.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5.00점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경향을 보임.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00점 비유를 통한 비판 방식이 다소 조롱 섞인 어조를 띠고 있음.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00점 감정적인 대응과 함께 상대 위원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4.00점 상대방의 반말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을 지르는 모습을 보임.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00점 논리적인 비판을 하려 했으나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성을 드러냄.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3.00점 강한 어조의 비판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논리적 틀 내에서 발언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1.00점 회의 전반을 차분하게 진행하며 갈등 상황에서도 중재를 위해 노력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옛말에는 남의 집 개도 함부로 차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족까지 불러 가지고 도대체 뭘 물어보겠다는 겁니까?"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를 '남의 집 개'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이 사람 불러서 왜 12월 3일 날 불법 비상계엄, 내란 일으켰는지, 당신이 택일해 줬느냐고 물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술인이 근무했다는 사실만으로 국가적 중대 사건인 계엄령의 날짜를 택일했을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궤변

"항간에는 김현지 씨가 이번 정권의 블랙 요원이 아니냐 이런 얘기들까지 나돕니다."

객관적 근거 없이 '항간의 이야기'라는 모호한 출처를 들어 공직자를 '블랙 요원'으로 몰아가는 추측성 주장을 펼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내란당에서 그런 말 할 자격 없잖아요. 내란정권이었잖아요."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해산당이야, 그러면!"

상대 정당에 대해 '해산당'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강선영 위원님, 시각장애인 농간하는 겁니까, 손가락질하면서? 안 보인다고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 되지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자신의 장애와 연결 지어 '농간'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뽀록날까 봐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 써서. 뽀록날까 봐 지금 그것도 안 받는 거예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뽀록나다'라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