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환 의원
막말
"좀 어이가 없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피감기관장의 답변 내용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44점 | 정책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의 역량을 비하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4.49점 | 날카로운 지적으로 오류를 잡아냈으나, 답변자가 당황한 틈을 타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
| 4.00점 | 날카로운 지적으로 정책의 허점을 짚어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40점 | 상대방에게 '어이가 없다', '말꼬리를 잡는다' 등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모독' 등의 강한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 |
| 2.59점 | 정책 질의는 구체적이나,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답변 기회를 일방적으로 끊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42점 | 질의 과정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 등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91점 | 농촌의 후진성이나 도덕적 해이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시스템 개선을 위한 강조였으며 상대에 대한 인신공격은 없었음. | |
| 1.50점 | 질의 방식이 다소 압박적(모릅니까? 등)이었으나, 최신 기술 동향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정책 제안을 수행함. | |
| 1.35점 | 자료 제출 미이행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국정감사 위원으로서 정당한 권한 행사 범위 내에 있음. | |
| 1.27점 | 지역구 관련 질의 중 일부 추측성 발언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임. | |
| 1.14점 | 질의 과정에서 '심심할 것 같아서'와 같은 다소 가벼운 표현을 사용했으나, 지적 내용은 구체적이고 합리적임. | |
| 1.00점 | 정중한 태도로 참고인과 장관에게 질의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함. | |
| 1.00점 | 공무직 처우 개선 및 전통시장 활성화 등 구체적인 시정 사항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요구함. | |
| 1.00점 | 참고인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정책적 대안을 이끌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사실 관계에 기반하여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과 조치를 요구함. | |
| 0.66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어 선택과 합리적인 정책 제안을 수행함. |
막말
피감기관장의 답변 내용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막말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당당하다'고 비꼬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상대방이 예산 금액을 즉답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과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정책적 실패의 책임을 논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 개인에게 '문제가 많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퇴를 강요함.